제품 개요
황동봉은 구리와 아연 합금(동합금) 소재로, 반도체·전기·전자부품·자동차·선박·산업용 기계류 등 중화학공업부터 생활용품 경공업까지 광범위하게 사용되는 기초 소재다. 대창은 시화공장(압출)과 태국 현지 공장에서 생산하며, 브랜드명은 “Brassone”이다. 한국산업규격(KS D 5101)·일본공업규격(JIS H 3250) 기준 C1100, C1201, C3601~C3771 등 합금번호별로 규격화되어 있으며, 절삭성·전연성이 우수해 볼트·너트·밸브·수전금구류·자동차 부품 등에 쓰인다.
시장 점유율
| 기업 | 점유율 | 기준 연도 |
|---|---|---|
| 대창 | 시장 주도(대창·풍산 합산 70%+, 아시아 최대 황동봉 수출업체) | 2025 |
| 풍산 | 시장 주도(대창·풍산 합산 70%+) | 2025(추정) |
| 국일신동 | 8% 전후(다품종 소량 틈새시장 전략) | 2025(추정) |
주요 고객사
- 내수 400여 개 거래처(에쎈테크 등), 남성정밀 외(국일신동 거래처)
- 동남아·호주·뉴질랜드·미국·유럽·인도 등 수출 거래처
경쟁 제품
시장 트렌드
친환경 기준 강화에 따른 무연내식황동·무연쾌삭황동 수요 증가, 전기차 시장 확대에 따른 타프피치 동·스테인레스 봉 등 신규 품목 확대 추세. 국내 황동봉 시장은 수요 대비 만성적 공급과잉 상태로 업체간 경쟁이 심화되어 있으며, 잉여 생산분은 수출로 소화되고 있다. 유럽 RoHS 등 중금속(납) 규제 강화가 수출 부문의 잠재 리스크로 작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