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게맛살
제품 개요
한성기업이 1982년 국내 최초로 생산한 게맛살(어육연제품)으로, 같은 해 미국 시장에 진출시킨 어육연제품 분야의 대표 브랜드다. 명태 등 연육(surimi)을 주원료로 한 게살 모사 제품이며, 한성기업은 ‘국내 최초 게맛살 생산’ 선도 기업으로 명시된다. 크래미·이게조아·몬스터크랩 등 게맛살류 하위 브랜드를 함께 전개한다.
전 공장이 HACCP 인증을 받았고, 게맛살 제품은 ‘FSSC 22000’ 인증을 보유한다. 국내 수산가공업계 최초로 MSC(해양관리협의회) 인증을 획득했다.
시장 점유율
게맛살류(프리미엄 맛살 포함) 국내 시장점유율 (회사 자체 조사, 단위: %)
| 기업 | 점유율 | 기준 연도 |
|---|---|---|
| 사조 | 41.5% | 2025 |
| 한성기업 | 38.0% | 2025 |
| 동원F&B | 13.9% | 2025 |
| 기타 | 6.6% | 2024 |
- 게맛살류 국내 시장에서 한성기업은 점유율 38.0%(2025년·전년 동일)로 사조(41.5%)에 이은 2위다. 점유율 자료는 회사 자체 조사 기준으로 실제와 차이가 있을 수 있다고 명시됨.
- 1982년 국내 최초 게맛살 생산 기업으로, 어육연제품(게맛살) 분야 선도 기업으로 본문에 명시.
- 게맛살을 포함한 수산가공품(게맛살 외)은 2025년 식품부문에서 약 1,438억 원(전사 매출의 약 45.2%)으로 집계됨(게맛살 단일 품목 매출은 별도 미공시).
주요 고객사
- 백화점·할인점·편의점·특판점 및 전국 7개 지점 관리 대리점을 통한 B2C 유통.
- 온라인 채널(쿠팡)이 식품부문 가공식품 매출의 약 5.7%를 차지.
- 수출용 게맛살을 일본·미국 등지로 수출(해외부문, 전사 매출의 약 15.0%).
경쟁 제품
- 사조 게맛살 — 게맛살류 점유율 41.5%(2025년·1위).
- 동원F&B 게맛살 — 게맛살류 점유율 13.9%(2025년·3위). (동원F&B 페이지 미생성)
시장 트렌드
- 연제품 주원료인 연육은 미국 American Seafoods 등 해외 수입에 의존(원재료 총구입의 약 9.8%)해 환율·수급 변동에 노출.
- 지속가능 수산 수요 확대에 대응해 MSC 인증(2013년 식품업계 최초)·연승선단 MSC CoC 인증(2023년) 등 인증 기반 차별화 추진.
Citations
- 한성기업 2025 사업보고서 — I.회사의 개요, II.사업의 내용(주요 제품·매출실적·판매경로·시장점유율)
- resource: dart_pipeline/dart_md/KOSPI/003680_한성기업_2025.m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