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개요
리튬이온 이차전지의 4대 핵심소재(양극재·음극재·전해질·분리막) 중 하나인 양극재로, 배터리 소재 원가의 40% 이상을 차지하는 핵심 소재. NCA는 고출력·고에너지밀도로 전동공구 및 프리미엄 전기차에, NCM은 전기차·ESS 등 중대형전지에 주로 사용된다. 에코프로비엠이 국내 최초 하이니켈 NCA 상용화(2008년), 세계 최초 EV용 NCM811(CSG, 2016년), 니켈 함량 90% 이상 CDS 제품(2021년)을 양산했다.
시장 점유율
| 업체 | 비고 |
|---|---|
| 에코프로비엠 | 글로벌 양극소재 시장 점유율 2년 연속 1위(2022~2023년, SNE리서치) |
| LG화학 | 주요 경쟁사 |
| 유미코아(Umicore) | 해외 경쟁사 |
| CNGR(中) | 해외 경쟁사 |
주요 고객사
경쟁 제품
- LFP(리튬인산철) 양극재 — 원가 우위, 에너지밀도는 낮음. 에코프로비엠도 LMFP 형태로 개발 중
- 나트륨이온전지(SIB)용 양극재 — 신규 개발 영역
시장 트렌드
- 전기차 전동화 확산에 따른 EV용 하이니켈 양극재 수요 성장
- Volume·Entry 라인 전기차 침투율 확대에 따라 단결정 고전압 미드니켈, LMR(Mn-Rich), LFP(LMFP), SIB 등으로 제품 포트폴리오 다변화
- 니켈·코발트·리튬 원자재 가격 변동성이 원가 및 수익성에 직접 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