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에코프로비엠의 핵심 사업으로, 리튬이온 이차전지의 4대 핵심소재 중 하나인 양극재(양극활물질)를 제조·판매한다. 니켈 함량 80% 이상의 하이니켈계 NCA·NCM 삼원계 양극활물질을 전문 생산하며, 전기차(EV)·전동공구(Power Tool)·에너지저장장치(ESS) 등에 적용된다. 2008년 국내 최초 하이니켈 NCA 상용화, 2016년 세계 최초 EV용 NCM811(CSG) 상용화, 2021년 니켈 함량 90% 이상 CDS 제품 양산을 달성했다. SNE리서치 발표 기준 2022~2023년 글로벌 양극소재 시장 점유율 2년 연속 1위.
매출 및 수익성 추이
(연결기준, 단위: 백만원)
| 구분 | 제10기(2025년) | 제9기(2024년) | 제8기(2023년) |
|---|---|---|---|
| 양극재 매출 | 2,447,039 | 2,761,718 | 6,886,791 |
| 매출 비중 | 96.7% | 99.8% | 99.8% |
| 수출 비중 | 85.7%(2,096,158) | 98.2%(2,712,685) | 98.1%(6,759,012) |
주요 제품·서비스
- NCM 양극재
- 단결정 고전압 미드니켈, LMR(Mn-Rich), LFP(LMFP), SIB(나트륨이온전지) 등 신규 포트폴리오 개발 중
경쟁 현황
글로벌 양극소재 시장에서 LG화학, 유미코아(Umicore), CNGR 등과 경쟁. 주요 매출처는 삼성SDI, SK온(SK이노베이션 계열)이며 매출 비중 92.3%.
KPI
- 양극 소재 생산능력: 2025년말 약 20,300톤/월(2024년말 약 15,800톤/월)
- 2025년 헝가리 캠퍼스 완공으로 유럽 현지 생산시설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