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개요
폴리에스터 필라멘트(ACEPORA)는 대한화섬이 울산공장 단일 생산기지에서 생산하는 직물용 폴리에스터 원사입니다. 대표상표는 ACEPORA이며, 주원료인 PTA는 계열사 태광산업으로부터 매입(원재료 매입액의 약 69%)합니다.
폴리에스터는 아크릴·나일론과 함께 3대 합성섬유 중 하나로, 원료가 저렴하고 혼방·교직성이 우수해 의류용부터 자동차 내장재·위생재·의료용까지 용도가 넓습니다. 다만 범용품은 진입장벽이 낮은 완전경쟁시장으로 가격경쟁력이 핵심 경쟁요소입니다.
- 생산능력: 65,700톤/년(방사기준, 울산공장 단일), 일생산능력 180톤/day
- 가동률(2025): 55.13% (생산실적 36,222톤)
- 판가(원/kg, 2025): 수출 2,446 / 내수 1,977
시장 점유율
Polyester F 생산능력 기준 국내 점유율(외부기관 자료)에서 대한화섬은 **21%(2024)**로 효성(46%)·휴비스(25%)에 이은 3위 수준입니다. 다만 가동률이 55%대로 낮아 실제 생산 비중은 생산능력 점유율보다 낮습니다.
점유율은 생산능력(capacity) 기준 외부기관 자료이며, 실제 생산·판매 점유율과 차이가 있을 수 있음.
주요 고객사
본문에 구체적 고객사 명단은 명시되지 않음(미확인). 직물용 위주로 내수·수출 판매하며, 2025년 매출은 내수 385억 / 수출 587억입니다.
경쟁 제품
- 효성 폴리에스터 필라멘트 — 국내 생산능력 점유율 1위(46%, 2024)
- 휴비스 폴리에스터 — 국내 2위(25%, 2024)
- 도레이첨단소재 폴리에스터
- 중국산 저가 폴리에스터(완전경쟁 범용품 시장에서 주요 경쟁 요인)
시장 트렌드
- 폴리에스터 범용품은 진입장벽이 낮은 완전경쟁시장으로 가격경쟁력이 핵심.
- 중국산 저가 화섬 제품 유입과 중국 수급 변동이 국내 화섬 경기를 좌우.
- 대한화섬 폴리에스터 부문은 3년 연속 영업적자(2023 -58억 → 2025 -134억)로 적자폭이 확대되는 추세이며, 가동률도 하락(2025년 55.13%).
- 수출이 2023년 898억에서 2025년 587억으로 큰 폭 감소.
Citations
- 대한화섬 2025 사업보고서 — II. 사업의 내용 (제품·원재료·생산능력·시장점유율·사업부문별 재무정보)
- resource: dart_pipeline/dart_md/KOSPI/003830_대한화섬_2025.m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