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써키트 FPCB
제품 개요
코리아써키트의 연성인쇄회로기판(FPCB) 제품으로, 종속회사 인터플렉스가 전문 생산한다. 휴대폰·카메라모듈 등 전자제품의 소형화·경량화에 대응하는 핵심 부품으로, 스마트폰·액정디스플레이·OLED 제품 생산 증가에 따라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
2025년(제54기) FPCB 제조 매출은 **4,644.61억 원으로 전체 매출의 30.76%**를 차지하는 두 번째 주력 품목이다. 인터플렉스는 1999년 국내 최초 폴더형 FPCB, 2000년 Rigid FPCB를 양산했으며, 베트남(INTERFLEX VINA) 등 현지 생산 CAPA 증설로 공급량을 확대하고 있다.
시장 점유율
회사는 본문에서 “시장점유율을 정확히 파악하기에 무리가 있어 별도재무제표 기준 매출액을 기재”한다고 명시했다. 따라서 정량 점유율은 미확인이며, 아래는 연성 PCB 부문 주요 사업자별 별도 매출액 비교다.
연성 PCB — 주요 사업자 별도재무제표 매출액 (단위: 백만원)
| 회사 | 2024년 | 2023년 | 2022년 |
|---|---|---|---|
| 인터플렉스(종속) | 269,373 | 261,742 | 273,340 |
| 영풍전자 | 184,358 | 467,196 | 720,208 |
| 비에이치 | 346,403 | 299,412 | 448,405 |
- 인터플렉스는 영풍전자·비에이치와 함께 국내 FPCB 주요 사업자로 분류된다. 정확한 점유율(%)은 회사가 산정 곤란을 명시하여 미기재.
주요 고객사
- 삼성전자·삼성디스플레이 등 글로벌 기업이 주요 고객사로 본문에 명시된다. 스마트폰 시장 성장에 맞춰 수주·매출 확대를 추진.
경쟁 제품
- 국내 연성 PCB 경쟁사로 영풍전자·비에이치가 직접 비교 대상이다(위 매출 비교 참조).
- 중화권 업체의 가격 경쟁이 심화되는 환경.
시장 트렌드
- 전자제품의 경량화·소형화·특성화 트렌드로 적용 제품군 확대, FPCB 수요·생산량 증가 전망.
- 스마트폰·OLED 생산 증가가 수요를 견인하며, 현지(중국·베트남) Multi FPCB LINE 구축으로 공급 확대.
- 고품질·고가 FPCB 개발에 주력하며 국내 FPCB Leading 지위 유지 목표.
Citations
- 코리아써키트 2025 사업보고서 — II. 사업의 내용(주요 제품 및 서비스, 시장점유율, 매출 비중)
- resource: dart_pipeline/dart_md/KOSPI/007810_코리아써키트_2025.m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