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개요
음압구급차는 격리 공간 내부 공기압을 대기압보다 낮춰 내부 공기의 외부 유출을 차단하는 특수형 앰뷸런스다. 2015년 국내 첫 메르스 확진자 발생을 계기로 개발이 시작되었으며, 오텍 제품은 급제동·급출발·급선회 등 악조건을 감안해 압력차를 -200Pa로 설정(유럽 제품 목표치 -100Pa보다 엄격). 계열사 오텍캐리어의 헤파(HEPA) 필터(미세먼지 99.99% 제거, H14급)와 플라즈마 코일 다이오드 소독시스템을 탑재했다.
시장 점유율
정량적 시장점유율 데이터 미확인 — 소방본부·의무사령부 등 정부조달이 중심인 시장으로 오텍이 주요 공급사 중 하나로 파악됨.
주요 고객사
- 소방본부, 군 의무사령부 등 정부·공공기관 (사업보고서상 회사명 비공개)
경쟁 제품
- 국내 타 특장차 제조사의 특수형 앰뷸런스 (미확인)
- 해외 수입 음압구급차 (1995년 이전 국내 수요는 전량 수입 의존이었으나 현재는 국내 제품으로 대체)
시장 트렌드
원격진료 시스템과 연계한 ICT 융합형 특수 앰뷸런스 수요 증가가 예상된다. 일반형 앰뷸런스 수요가 점진적으로 특수형으로 대체되는 추세이며, 고령화·응급의료 서비스 질 향상 요구가 시장 성장을 뒷받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