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포틀랜드 시멘트
제품 개요
보통 포틀랜드 시멘트(Ordinary Portland Cement, KSL 5210)는 일반 콘크리트 공사용으로 쓰이는 건설 현장 필수 자재다. 국내 매장량이 풍부한 석회석을 주원료로 채광·조쇄 → 석회석 혼합 → 배합·원료 분쇄 → 소성 → 분쇄 과정을 거쳐 생산된다.
성신양회는 지배회사 성신양회(주)의 단양공장 연산 1,100만톤 규모 생산 능력을 기반으로 보통 포틀랜드 시멘트를 단양·부강공장과 전국 유통망을 통해 공급한다. 기술연구소를 통해 친환경·저탄소 시멘트 및 특수시멘트도 개발하고 있다. 대규모 초기 투자비용을 동반하는 거대 장치산업으로 신규 진입이 제한적이다.
시장 점유율
- 국내 내수시장 점유율(성신양회 기준, 한국시멘트협회 자료):
- 2024년 13.5%
- 2023년 13.4%
- 2022년 14.0%
- 2021년 14.4%
- 2020년 14.3%
- 국내 시멘트 내수 총수요는 2024년 4,371만톤(전년비 -13.0%)으로 건설경기 침체에 따라 급감.
주요 고객사
- 본문 미명시(미확인). 국내 건설·레미콘 현장 및 전국 유통망을 통한 공급.
경쟁 제품
시장 트렌드
- 석회석 산지(충북·강원) 편중에 따른 물류비 비중이 높고, 성수기/비수기 계절성이 뚜렷하며, 에너지 다소비 산업으로 전력요금·연료가격·탄소규제 비용에 수익성이 직접 노출된다.
- 고금리·부동산 침체로 2024~2025년 국내 시멘트 수요가 급감하는 추세.
- 탄소규제 대응을 위한 친환경·저탄소 시멘트 개발이 산업 공통 과제로 부상.
Citations
- 성신양회 2025 사업보고서 — II. 사업의 내용(시멘트 부문 주요 제품·생산능력, 내수 점유율 추이, 경쟁 현황)
- 한일시멘트 2025 사업보고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