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개요
이동통신사업자가 개별적으로 기지국을 구축할 경우 발생하는 중복투자와 환경훼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상 및 지하 특수구간(지하철·터널·지하상가·국립공원·경기장·놀이공원·신설도로 등)에 5G·4G 설비를 복합 구축하여 복수 통신사가 공동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인프라 서비스다. 시공 후 기지국사용료(임대·유지보수 수익)를 통신사로부터 수취하는 구조다.
시장 점유율
| 기업 | 점유율 | 기준 연도 |
|---|---|---|
| 와이어블 | 특수지역(지하철·철도·터널·국공립공원) 확고한 점유율 (수치 미확인) | 2025 |
주요 고객사
경쟁 제품
| 제품명 | 제조사 | 특징 |
|---|---|---|
| (경쟁사 정보 미확인) | - | - |
시장 트렌드
지하철·도로·터널 등 신설 인프라 증가에 따라 음영지역 해소 투자수요는 지속 증가하나, 5G 투자 사이클 둔화로 신규 통신시설 구축 매출은 감소 추세(2023년 376억→2025년 132억 원). IOT·C-ITS 등과 연계한 신성장동력 발굴이 과제로 제시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