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지상·지하철·터널 등 전파음영지역에 이동통신사업자가 공동 사용할 수 있는 공용무선기지국(중계망)을 시공하고, 완공 후 기지국사용료(유지보수·관리)를 수취하는 임대형 사업과, 신규 통신시설 구축 공사(통신시설매출)로 구성된다. 5G·4G 설비를 복합 활용해 사업자 단독 구축 대비 비용을 절감시키는 것이 핵심 경쟁력이며, 지하철·철도·터널·국공립공원 등 특수지역에 대한 독점적 구축·운용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 연도 | 매출 (억 원) | 매출총이익 (억 원) | 전사 매출 비중 |
|---|---|---|---|
| 2023 (제27기) | 722 | - | - |
| 2024 (제28기) | 576 | - | - |
| 2025 (제29기) | 494 | 82 (기지국사용료 107 - 통신시설 -24) | 65.48% |
기지국사용료 매출은 매년 안정적으로 증가(2023년 346억→2025년 363억 원)하는 반면, 통신시설매출(신규 구축)은 5G 투자 둔화로 급감(2023년 376억→2025년 132억 원).
주요 제품·서비스
경쟁 현황
특수지역(지하철·철도·터널·국공립공원) 기지국 시장에서 확고한 점유율을 보유. 주요 발주처는 KT, SK텔레콤, LG유플러스, 국가철도공단 등이며, 계열사인 신흥정보통신, 비케이앤파워컴 등에 일부 시공을 외주한다.
KPI
기지국사용료 매출총이익률 약 29%로 통신시설매출(매출총손실 기록)보다 수익성이 높음. 통신시설매출 감소를 5G 투자 둔화 영향으로 판단, IOT·C-ITS 등 신성장동력 발굴 추진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