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구조
피혁(제혁) 산업은 원피(우피 등)를 수입·가공해 자동차시트·신발·가구·패션용 가죽 원단을 생산한다. 원피 가격·환율과 전방(자동차·신발) 수요에 실적이 좌우되며, 친환경 무두질·인조가죽(대체재) 전환이 구조적 변수다. 국내는 소수 업체가 영위한다.
주요 플레이어
- 삼양통상 — 카시트·신발·가구용 피혁(GS 오너일가 계열). 2025년 연결 매출 1,747억, 무차입 우량.
- 조광피혁 — 자동차 시트·핸들용 천연가죽(고부가), 유가증권 보유 자산주(무차입). 2025년 매출 979억·영업이익 88억.
- 유니켐 — 핸드백·자동차시트용 피혁원단, 나원산업·두올 등 소수 고객처 의존도 매우 높음(상위 2사 72.4%). 2024년 매출 682억, 영업손실 63억으로 실적 부진.
경쟁 구도
- 국내 제혁 소수 업체 + 수입 가죽·인조가죽과 경쟁. 자동차시트용 천연가죽이 고부가 영역.
트렌드 및 이슈
- 친환경(크롬프리) 무두질, 인조가죽·비건레더 대체 압력, 전방 자동차·신발 경기.
규제 환경
- 환경규제(폐수·크롬), 원피 수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