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구조
위성 산업은 위성통신단말기(휴대폰·전용단말)·인공위성 탑재체(부분품)를 제조하는 제조업 축과, 지상국·위성데이터 서비스를 제공하는 서비스업 축으로 구성된다. 국내는 정부(우주항공청·국방부)의 위성항법·정찰위성 프로그램과, THURAYA·Inmarsat 등 글로벌 위성통신사업자向 단말기 공급이 핵심 매출원이다. 진입장벽이 높고 소수 기업이 과점하는 구조다.
주요 플레이어
- AP위성 — 위성통신단말기(THURAYA 단독 공급)·인공위성 탑재체·부분품 제조, 국내 유일 위성휴대폰 제조사 (KOSDAQ 047810)
- (주)컨텍 — 지상국·위성데이터 서비스, AP위성 최대주주 (별도 ingest 대상)
트렌드 및 이슈
- 저궤도(LEO) 위성통신(스타링크 등) 확산에 따른 위성통신단말기 수요 변화.
- 국내 정찰위성·차세대 발사체 등 정부 우주 프로그램 확대.
규제 환경
- 방위사업법·전략물자 수출통제(위성부품은 이중용도 품목 다수 해당).
- 우주항공청 설립(2024) 이후 정부 우주정책 재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