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구조
농기계 산업은 트랙터·콤바인·이앙기 등을 제조한다. 내수는 농가 인구 감소로 성숙기이며, 북미·유럽 등 수출과 소형(컴팩트) 트랙터, 자율주행·전동화 등 스마트농업으로 성장축이 이동하고 있다.
주요 플레이어
- 대동 — 국내 농기계 1위. 수출 비중 77%(북미 중심). 2025년 연결 매출 1.48조.
- TYM — 트랙터·콤바인·이앙기 + 담배필터(구 동양물산기업), 수출 74%(미국 중심). 2025년 연결 매출 9,294억·영업이익 641억.
- LS엠트론 등 국내사, John Deere·Kubota·CNH 등 글로벌 (향후 노드화)
경쟁 구도
- 국내는 대동·TYM·LS엠트론 3강. 글로벌은 John Deere·Kubota·CNH가 주도, 한국사는 컴팩트 트랙터로 북미 공략.
트렌드 및 이슈
- 자율주행 트랙터·전동화·스마트팜, 북미 컴팩트 트랙터 수요.
규제 환경
- 배출가스 규제(Tier4 등), 각국 농기계 보조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