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개요
드림시큐리티(코스닥, 정보보안)를 지배기업으로 하는 기업집단으로, 2025년말 기준 상장 2개사(드림시큐리티, 디지캡)를 포함해 총 15개사로 구성된다. 정보보안 본업 외에 종속회사 한국렌탈을 통한 렌탈업이 연결매출의 83.5%를 차지하며 그룹 실적을 견인한다. 동일인(총수)은 창업자 범진규.
계열사
| 계열사 | 사업 영역 | 핵심 여부 |
|---|---|---|
| 드림시큐리티 | 정보보안/인증(지배기업) | ○ |
| 한국렌탈 | 렌탈업(지분율 43.4%) | ○ |
| 디지캡 | 영상보안/방송솔루션(상장, 한국렌탈 최대주주 40.65%) | ○ |
| 시드코어 | 임베디드 보안솔루션(지분율 100%) | |
| 드림디엔에스 | 물적분할 법인(지분율 50.01%) | |
| 인베스트드림(유) | 투자목적 자회사(지분율 100%) | |
| 드림티원 | 비상장 | |
| KRC(Shanghai)·KOREARENTAL VINA·KRC Central Asia | 한국렌탈 해외 법인 | |
| 한국렌탈서비스㈜, 디지털트러스트(유), 드림글로벌벤처스㈜, 데이페이시네마㈜ | 한국렌탈 계열 비상장사 |
지배구조
범진규 대표이사가 드림시큐리티 지분 35.44%를 보유한 최대주주이며, 드림시큐리티가 한국렌탈(43.4%)·시드코어(100%)·드림디엔에스(50.01%, 시드코어 경유 100%) 등을 지배한다. 한국렌탈은 디지캡의 최대주주(40.65%)로서 드림시큐리티는 한국렌탈을 통해 디지캡을 간접 지배하며, 디지캡 역시 드림시큐리티 지분 4.07%를 보유해 계열 간 상호 지분 관계가 존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