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드림시큐리티(Dream Security)는 1998년 8월 1일 설립된 종합보안기업으로, 2017년 1월 신한제2호기업인수목적㈜와의 합병을 통해 코스닥시장에 상장하였다. 본사는 서울특별시 성동구에 있으며, 대표이사는 범진규·오석주(각자대표) 체제이다.
PKI(공개키기반구조) 기술을 바탕으로 행정·공공기관·금융기관·이동통신·민간업체 등에 암호·인증 및 정보보안 솔루션(전자문서 보안, 데이터 암호화, 모바일 보안 등)과 개인정보보호 서비스(휴대폰 본인확인, 간편인증 ‘드림인증’ 등)를 제공한다. 국방부문은 보안장비·솔루션을 공급하며, 종속회사 한국렌탈을 통해 IT기기·건설장비·계측기기 렌탈업을 영위한다. 2025년 연결 매출 기준 렌탈부문이 83.55%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등 렌탈업 매출 비중이 본업인 보안솔루션을 크게 상회하는 구조다.
연결대상 종속회사는 14개사(주요종속회사: 한국렌탈㈜, ㈜디지캡, ㈜시드코어 등)이며, 신용등급은 BBB-(한국평가데이터, 2025.04).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 단위: 억 원)
| 연도 | 매출 | 영업이익 | 순이익(지배지분) | 영업이익률 |
|---|---|---|---|---|
| 2023 | 2,327 | 333 | 225 | 14.3% |
| 2024 | 2,688 | 256 | 130 | 9.5% |
| 2025 | 3,189 | 225 | 83 | 7.1% |
2025년 연결 전체 당기순이익은 74억원(비지배지분 반영, 지배기업 소유주 귀속 순이익은 83억원)
사업 부문
주요 주주
| 주주 | 지분율 | 비고 |
|---|---|---|
| 범진규 | 35.44% | 최대주주, 대표이사 |
| (주)디지캡 | 4.07% | 계열회사(자사주 성격) |
| 박희경 | 0.92% | 특수관계인 |
밸류체인
경영진
계열회사
리스크
- 렌탈부문(한국렌탈) 매출 비중이 83.5%에 달해 본업인 정보보안 솔루션보다 렌탈업 실적 의존도가 높음
- 2025년 매출은 사상 최대(+18.6%)를 기록했으나 영업이익(-12.3%)·순이익(-38.8%)은 원가율 상승 및 차입금·환율 영향으로 감소
- 부채비율 281.0%로 전년대비 17.8%p 상승, 자기자본비율 26.2%로 하락 추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