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개요

대성그룹(대구)은 대성홀딩스를 지주회사로 하는 대구·경북 기반 기업집단으로, 도시가스 공급업(대성에너지·대성청정에너지)을 핵심 사업으로 한다. 동일인(총수)은 김영훈(대성홀딩스 대표이사 회장, 최대주주 지분 39.90%)이다.

2019년 4월 23일 서울도시가스(주) 등 40개 회사가 공정거래법상 독립경영 인정을 받아 기업집단 “대성”에서 분리되어 별도의 “대성그룹” 집단(김영민 계열, 최대주주 보운 26.27%)으로 재분류되었다. 대성홀딩스는 2016년 4월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지정에서 해제되었다. 이 문서의 “대성그룹(대구)“은 대성홀딩스 계열(김영훈 동일인)을 가리키며, 대성그룹(대성산업·김영대 계열)과도, 서울도시가스가 속한 김영민 계열과도 법적으로 별개의 기업집단이다. 다만 서울도시가스 지분 구조상 ㈜알앤알이 보운㈜(1.96%)·대성홀딩스(32.84%) 양쪽에 출자하고 있어 지분상 연결되어 있다.

계열사

원문 상세표에는 이 외에도 더고이·서울씨엔지·굿가든·피델리·에스씨지솔루션즈 등 40개사가 계열회사로 열거되어 있으나(2025.12.31 기준), 사업내용·지분관계가 구체적으로 확인되지 않아 이번 인제스트에서는 개별 stub 생성을 보류함(추후 재검토 후보).

지배구조

  • 동일인 김영훈이 대성홀딩스 지분 39.90%를 보유한 최대주주이며, 계열회사 ㈜알앤알이 32.84%를 보유해 특수관계인 합산 지분율은 72.74%.
  • 대성홀딩스가 도시가스(대성에너지·대성청정에너지), 벤처캐피탈(대성창업투자) 등 주요종속회사를 지배하는 순수지주회사 성격.
  • 관계기업으로 대구그린파워㈜·대구그린에너지센터㈜(열병합발전 프로젝트금융)에 출자.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