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개요
삼지전자(주)를 중심으로 전자부품 제조·유통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집단입니다. 동일인(총수)은 이기남으로, 삼지전자 지분 22.11%를 보유한 최대주주입니다. 에스에이엠티 당기말(2025.12.31) 기준 계열회사는 본사를 포함해 총 15개사로, 삼지전자·에스제이일레콤·삼일씨앤씨·세일이엔에스·에스제이세일기공 및 해외 법인 (SEILENS 계열, SAMT VINA/SG/AMERICA, To-Top Electronics 계열 등)을 포함합니다.
계열사
| 회사명 | 목적사업 | 상장여부 |
|---|---|---|
| 삼지전자 | 전자부품 제조 | 상장(KOSDAQ) |
| 에스에이엠티 | 전자부품 유통 | 상장(KOSDAQ) |
| 에스제이일레콤 | 전자부품 제조 | 비상장 |
| 삼일씨앤씨 | 중국 내몽고 유연탄광 개발 등 자원개발 | 비상장 |
| 세일이엔에스 | 반도체생산시설 제작설치 외 | 비상장 |
| 에스제이세일기공 | 건축설비 전문건설 | 비상장 |
| SEILENS LLC 외 베트남·미얀마 법인 | 건축설비 전문건설 | 비상장(해외) |
| SAMJI ELECTRONICS JAPAN | 통신장비 판매 외 | 비상장(해외) |
| To-Top Electronics 계열(홍콩·심천) | 전자부품 유통 | 비상장(해외) |
| SAMT VINA / SAMT SG / SAMT AMERICA | 전자부품 유통 | 비상장(해외) |
지배구조
이기남(동일인, 삼지전자 지분 22.11%) → 삼지전자 → 에스에이엠티(지분 49.84%)로 이어지는 지배 구조입니다. 박두진(에스에이엠티 대표이사)은 삼지전자 지분 2.45%를 보유한 이기남의 특수관계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