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이희준은 코아시아의 대표이사(회장)이며, 특수관계자 포함 지분 19.58%를 보유한 최대주주다. 2021년 3월 정기주총에서 위종묵과 각자대표 체제로 선임된 바 있으며, 이후 단독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다.

경력

  • 코아시아 대표이사(회장)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