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주식회사 코아시아는 1993년 5월 25일 설립되어 2000년 8월 3일 코스닥시장에 등록되었다(2019년 2월 상호를 코아시아홀딩스에서 코아시아로 변경). 본점은 인천광역시 남동구 남동서로 193. 대표이사는 이희준 회장. 케이이엠텍으로부터 IR필터를 공급받아 스마트폰 제조사에 카메라모듈을 공급하는 등 국내 주요 카메라모듈 제조사 중 하나이며, 코아시아씨엠의 2대 주주(12.04%)이기도 하다. → 주주 페이지
코아시아그룹의 지배기업으로서 3대 사업부문을 영위한다:
- 시스템반도체 — 코아시아세미(삼성 파운드리 SAFE 디자인솔루션파트너, Arm AADP), 코아시아넥셀(삼성 Exynos 공식 파트너)
- 전자부품 제조 — 카메라/렌즈모듈(CoAsia CM VINA JSC, 코아시아씨엠), LED(코아시아 이츠웰사업부), IT부품 유통
- 신기술사업금융투자 — 리인베스트먼트, 코아시아케이프 제일호 신기술사업투자조합(코아시아씨엠 최대주주)
연결 매출의 대부분은 베트남 현지법인(CoAsia CM VINA JSC 등)의 카메라/렌즈모듈 사업에서 발생하며, 주요 매출처는 삼성전자이다.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 기준)
| 연도(기) | 매출 (억 원) | 영업이익 (억 원) | 순이익 (억 원) |
|---|---|---|---|
| 제31기(2023) | 3,776.3 | -254.9 | -400.8 |
| 제32기(2024) | 3,578.1 | -396.1 | -634.6 |
| 제33기(2025) | 3,751.3 | -22.4 | -192.0 |
별도(개별) 기준으로는 2025년 매출 608.4억 원, 영업이익 3.6억 원, 순이익 41.2억 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사업 부문
주요 주주
| 주주 | 지분율 | 비고 |
|---|---|---|
| 이희준 외 특수관계자 | 19.58% | 최대주주(대표이사·회장) |
| 자기주식 | 4.98% | |
| 기타주주 | 75.44% |
밸류체인
경영진
- 이희준 — 대표이사(회장)
리스크
- 연결 기준 2년 연속(2023~2024) 대규모 영업손실·순손실을 기록했으며, 2025년 영업손실 폭은 축소되었으나 여전히 적자 지속
- 종속회사 코아시아세미의 누적 손실로 지분법 적용이 중지된 상태(미인식손실 318억 원, 2025년말 기준)
- 카메라/렌즈모듈 사업의 삼성전자 의존도가 높아 전방산업(스마트폰) 경기·발주 변동에 민감
- 베트남 현지법인 비중이 높아 환위험 및 해외 생산기지 운영 리스크 존재
- 다만 거래정지·관리종목·회생절차 등 상장적격성 관련 이슈는 확인되지 않으며 코스닥시장 상장은 정상 유지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