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젤

사업 개요

휴젤 주식회사(영문 Hugel, Inc.)는 2001년 설립되어 2015년 12월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기업이다. 클로스트리디움 보툴리눔(Clostridium botulinum) 기반 A형 보툴리눔 톡신 제제 ‘보툴렉스’(수출명 Letybo)를 중심으로, 히알루론산 필러 ‘더채움’(수출명 Persnica), 화장품 ‘웰라쥬’, 스킨부스터 ‘바이리즌’, 리프팅 실 ‘블루로즈’ 등을 연구개발·제조·판매한다. 본사는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에 위치하며 보툴리눔 톡신 연구개발·생산 및 전 계열회사의 전략·기획을 담당한다. 국내는 의원영업·종합병원영업으로, 해외는 중국·미국 등 현지법인을 통해 판매한다. 종근당바이오의 보툴리눔 톡신 사업(‘티엠버스주’)과 국내외 시장에서 경쟁 관계에 있다.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 단위: 억 원)

연도매출영업이익순이익영업이익률
20233,1971,17897736.8%
20243,7301,6621,43144.6%
20254,2512,0091,47047.3%

(별도 기준 2025년: 매출 2,929억 원 / 영업이익 1,069억 원 / 순이익 801억 원)

사업 부문 (2025년 연결 매출 비중)

부문주요제품매출 비중
Toxin보툴렉스(Botulax, 수출명 Letybo)54.22%
Filler더채움(Persnica)30.63%
Cosmetics웰라쥬(WELLAGE)13.25%
Medical DeviceBlue Rose Forte 등1.27%
기타용역 매출 등0.63%

주요 주주

주주지분율비고
Aphrodite Acquisition Holdings LLC43.53%최대주주 — 보유주식 전량 리파이낸싱 담보(질권) 제공 중
소액주주39.34%23,377명 (2025.12.31 기준)
자기주식12.20%1,500,741주

주요 상품

  • 보툴렉스 — A형 보툴리눔 톡신 제제(수출명 Letybo), 매출 비중 54.22%(2025)

경영진

  • 장두현 — 대표집행임원 (2025년 취임, 상근)
  • 차석용 — 회장(기타비상무이사, 이사회 의장), LG생활건강 대표이사 부회장 겸직
  • 허준녕 — 기타비상무이사, GS벤처스 대표

리스크

  • 최대주주(Aphrodite Acquisition Holdings LLC) 보유주식 5,355,651주(지분 전량)에 대출 리파이낸싱 관련 질권 설정(2024.02~2029.02, 담보설정금액 6,700억 원) — 대주단 계약조건 위반 시 최대주주 변경 리스크 존재
  • 대표집행임원(장두현) 재직기간 4개월(2025년 취임)로 경영 안정성 관찰 필요
  • 이사회 구성상 사외이사 2인 대비 기타비상무이사 5인으로, GS·CBC Group 등 최대주주 관계자 비중이 높음
  • 상기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코스닥시장 상장은 정상 유지 중이며 거래정지·관리종목 지정 등 부실 징후는 확인되지 않음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