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큐빅
사업 개요
주식회사 한국큐빅(영문 CUBIC KOREA INC, 약칭 (주)한국큐빅·CKI)은 1989년 5월 13일 Curl-fit(수압전사, 우드그레인 등) 공법을 이용한 곡면표면처리업을 주 영업목적으로 설립되었으며, 2003년 1월 24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주권상장법인(제37기, 2025년 결산)이다. 본점은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첨단로 245번길 58(2025.11 이전, 이전 소재지는 안산시 단원구 살막길39/신길동). 대표이사는 오봉균. 공정거래법상 중견기업에 해당(벤처기업·중소기업 미해당).
연결 기준 2개 사업부문으로 구성된다:
- 자동차 내장재 부문(지배회사 직접 영위): Curl-Fit(수압전사) 공법을 활용한 곡면표면처리로 자동차 내장재를 생산. 일본 Taica(일본큐빅)의 수압전사 국제특허에 기반한 국내 Master License를 단독 보유. 현대차·기아·GM·RK 등에 공급.
- 자동차 외장재 부문(종속회사 삼신화학공업(주)): 합성수지 사출·도금을 통해 라디에이터그릴·엠블럼·몰딩 등을 생산. 2009년 6월 1일 자회사로 편입, 지분 100% 보유.
최대주주는 삼영무역(주) 외 2인으로 지분율 47.2%(2025.12.31 기준). 삼영무역은 한국큐빅을 종속회사로 편입해 자동차부품 제조부문을 구성하고 있다.
산업 및 그룹
- 산업: 자동차부품
- 그룹: 공정위 지정 기업집단 여부 미확인(group_todo). 최대주주는 상장기업 삼영무역(지분 38.7% 직접 보유)이며, 삼영무역의 자동차부품 제조부문 계열사로 기능.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재무제표 기준 (단위: 억 원)
| 연도 | 매출 (억 원) | 영업이익 (억 원) | 순이익 (억 원) | 영업이익률 |
|---|---|---|---|---|
| 2025(제37기) | 2,272 | 79 | 46 | 3.5% |
| 2024(제36기) | 2,521 | 114 | 97 | 4.5% |
| 2023(제35기) | 2,521 | 106 | 83 | 4.2% |
- 2025년 매출 전년 대비 약 9.9% 감소, 영업이익 약 30.6% 감소. 자동차부품 수요 둔화·관세 이슈 등이 영향.
- 기업신용평가등급 BBB+((주)이크레더블, 2025.04.11).
사업 부문
- 한국큐빅 자동차내장재부문 — 매출 비중 약 12%(Curl-Fit)
- 한국큐빅 자동차외장재부문 — 매출 비중 약 88%(라디에이터그릴 외, 종속회사 삼신화학공업)
주요 제품·서비스
- CURL-FIT — 수압전사(Cubic Printing) 곡면 표면처리 자동차 내장재. Taica 국제특허 기반 국내 Master License 단독 보유.
주요 주주
(별도재무제표 기준, 2025.12.31 기준)
-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삼영무역 외 2) 합계 지분율 47.2%(2025.12.31 기준, 사업보고서 개요 기준).
밸류체인
→ 한국큐빅 밸류체인 — 필름·도료·사출물·ABS수지 등 원재료 공급사(특수관계자 삼영무역 포함)·완성차·1차 벤더 고객사
경영진
- 오봉균 — 대표이사(사내이사), 2025.03 정기주총 재선임
- 이승용 — 사내이사(삼영무역 대표이사 겸임), 2025.03 정기주총 재선임
- 조영우 — 사외이사, 2025.03 정기주총 재선임
- 성대광 — 감사, 2025.08 임시주총 신규 선임
리스크
- 전방산업 의존: 완성차·1차 벤더向 매출 구조로 자동차 산업 경기 및 미국 관세·통상 정책에 민감.
- 매출·수익성 둔화: 2025년 매출·영업이익·순이익 모두 전년 대비 감소.
- 원재료 가격 변동: ABS수지·필름·도료 등 원재료 가격 변동에 노출, 일부는 특수관계자(삼영무역)로부터 매입.
- 공정거래법 조사: 공정거래법 위반 조사가 진행 중(예상 과징금 5억 원 반영, 삼영무역 사업보고서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