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다이스
사업 개요
㈜파라다이스(PARADISE Co., Ltd.)는 1972년 4월 파라다이스투자개발주식회사로 설립되어 1997년 현재의 상호로 변경한 카지노·복합리조트 기업이다. 2002년 11월 코스닥시장에 상장되었고, 2024년 6월 24일 유가증권시장(KOSPI)으로 이전상장했다. 대표이사는 최종환. 연결기준으로 서울·부산·제주에 각 1개소씩 외국인전용 카지노를 운영하며(카지노부문), 인천 영종도의 복합리조트 ‘파라다이스시티’(카지노·호텔·엔터테인먼트 시설, 2025년 ‘하얏트 리젠시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그랜드 오픈)는 별도 복합리조트부문으로 구분된다. 호텔부문으로 부산 해운대의 5성급 ‘파라다이스호텔 부산’과 미국 올랜도의 ‘Embassy Suites by Hilton Orlando Downtown’을 보유하며, 기타부문으로 충남 아산의 ‘파라다이스 스파도고’와 일본 마케팅 법인 Paradise International을 운영한다. 지배적 사업인 카지노업은 관광진흥법에 따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의 허가를 받아 영위한다. 파라다이스그룹의 핵심 상장 계열사이며, 그룹 지배구조 정점은 비상장 (주)파라다이스글로벌이다.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 기준, 단위: 백만원)
| 구분 | 2025년(제55기) | 2024년(제54기) | 2023년(제53기) |
|---|---|---|---|
| 매출액 | 1,149,867 | 1,072,109 | 994,199 |
| 영업이익 | 155,816 | 136,055 | 145,770 |
| 당기순이익(지배기업 귀속) | 94,356 | 75,553 | 62,558 |
별도 기준(2025년, 단위: 백만원): 매출액 436,774 / 영업이익 37,953 / 당기순이익 26,290
사업 부문
- 파라다이스 복합리조트부문 — 매출 비중 51.96%(2025년),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 파라다이스 카지노부문 — 매출 비중 36.47%, 서울·부산·제주 외국인전용 카지노
- 파라다이스 호텔부문 — 매출 비중 10.01%,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올랜도 호텔
주요 주주
(2025.12.31 기준, 연결 지분율)
| 주주 | 지분율 | 비고 |
|---|---|---|
| 파라다이스글로벌 — 37.62% | 최대주주 | 기업 페이지 |
| 국민연금공단 — 7.47% | 5% 이상 주주 | |
| 전필립 — 0.45% | 특수관계인(본인의 최대주주) | |
| 특수관계인 합계(최대주주 포함) | 45.26% | 계원학원·파라다이스복지재단·전지혜·전원미 등 포함 |
| 소액주주 | 45.89% | 43,554명 |
밸류체인
경영진
- 최종환 — 대표이사(CEO), 사내이사
- 박종훈 — 전무(COO), 사내이사
- 전필립 — 회장(미등기),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
- 이찬열 — 전무(CFO), 미등기(2026년 사내이사 선임 예정)
- 박현철(파라다이스) — 사외이사, 감사위원회 위원장
리스크
- 카지노업 특성상 관광진흥법·문화체육관광부 규제 및 사행산업 정책 변화에 크게 노출.
- 매출의 약 88%가 카지노·복합리조트(카지노 성격 시설 포함) 부문에 편중.
- 사교장매출액 기준 관광진흥개발기금(10%)·개별소비세(4%) 등 세부담 존재.
- 최대주주 (주)파라다이스글로벌(비상장) 및 그룹 특수관계자 거래 의존도.
- 미국·일본 등 해외 사업장 환율·현지 규제 변동 노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