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케이엘넷(주식회사 케이엘넷, 영문 KL-Net Corp.)은 1994년 4월 1일 여수광양항만공사 및 다수의 물류관련 기업 공동출자로 설립되었으며(설립 당시 사명: 한국물류정보통신), 2002년 3월 12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하였다(2004년 현재 사명으로 변경). 서울 강남구 역삼로 케이엘넷빌딩에 본사를 두고 있다. 해운항만물류분야를 중심으로 전자문서중계서비스(EDI)를 기반으로 한 전자물류서비스와 시스템통합(SI), 솔루션 판매, IT아웃소싱 등 물류IT 분야의 토털 서비스를 제공한다. 해양수산부 항만운영정보시스템(Port-MIS) 구축·운영을 비롯해 관세청·법무부·철도공사 등 정부·공공기관 대상 EDI 서비스가 핵심 사업이며, 전자금융업(전자지급결제대행업) 및 전자선하증권 등록기관으로도 지정되어 있다.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 기준, 억 원)

연도매출 (억 원)영업이익 (억 원)순이익 (억 원)영업이익률
2023509.383.181.416.3%
2024501.799.789.419.9%
2025475.7104.8100.622.0%

사업 부문

주요 주주

주주지분율비고
정지원15.00%최대주주, 각자대표이사
정진우6.84%특수관계인, 사내이사
정순우6.27%특수관계인
오병문1.78%
에셋온더무브1.61%
김훈1.29%
고려해운0.99%물류업계 고객사 겸 주주

밸류체인

→ 케이엘넷 밸류체인

경영진

  • 정지원 — 대표이사 사장(각자대표), 최대주주
  • 전기정 — 대표이사 사장(각자대표), 前 부산지방해양수산청장
  • 정진우 — 상무, 경영관리본부장(사내이사)

리스크

  • SI 사업부문 적자 지속(2025년 영업손실 10.9억 원)
  • 매출 상당 부분이 정부·공공기관(해양수산부, 관세청, 여수광양항만공사 등) 의존, 정책·예산 변화에 노출
  • 최대주주 단독 지분율 15.0%로 지배력이 상대적으로 낮음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