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주식회사 제이앤티씨(JNTC)는 1996년 11월 ㈜협진공업으로 설립되어 2012년 현 상호로 변경, 2020년 3월 코스닥시장에 상장되었다(제30기, 2025 회계연도 기준). 본점은 경기도 화성시 정남면에 위치하며, 강화유리를 포함한 첨단소재사업과 USB C-type 등 커넥터사업을 영위한다.
첨단소재사업은 디스플레이 보호용 강화유리(커버글라스)가 주력이며, 대부분 생산은 100% 자회사인 베트남 법인(JNTC VINA)에서 이루어지고 국내 제2사업장은 품질·연구개발을 담당한다. 신규사업으로 반도체 패키지용 TGV(Through Glass Via)유리기판과 HDD용 유리플래터를 개발 중이며, TGV유리기판은 HBM 구현을 위한 핵심부품으로 부각되고 있다. 커넥터사업은 모바일 C-type Interface(방수)를 중심으로 국내 제1사업장에서 전량 생산한다.
대표이사는 조남혁(사업총괄)·장윤정(관리총괄) 각자대표이사 체제이다. 최대주주는 (주)진우엔지니어링(58.63%)이다.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 기준.
| 연도 | 매출 (억 원) | 영업이익 (억 원) | 순이익 (억 원) | 영업이익률 |
|---|---|---|---|---|
| 2023 | 3,234 | 285 | 177 | 8.8% |
| 2024 | 2,732 | -461 | -334 | -16.9% |
| 2025 | 1,857 | -780 | -916 | -42.0% |
사업 부문
주요 주주
| 주주 | 지분율 | 비고 |
|---|---|---|
| 진우엔지니어링 | 58.63% | 33,916,724주, 최대주주 (비상장) |
밸류체인
주요 상품
경영진
리스크
- 2024~2025년 2년 연속 영업손실·순손실. 강화유리(커버글라스) 매출이 2024년 1,943억→2025년 1,003억 원으로 급감.
- 반도체 TGV유리기판·HDD 유리플래터 신사업의 상업화·수익화 시점 불확실.
- 삼성전자·LG디스플레이 등 대형 고객사 의존도가 높은 매출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