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이엔셀 주식회사(영문 ENCell Co., Ltd.)는 2018년 3월 21일 설립된 바이오 신약 연구개발·의약품 개발·제조·판매 기업으로, 서울시 송파구에 본사를 두고 있다. 2024년 4월 코스닥시장 상장예비심사를 승인받아 같은 해 8월 23일 기술성장기업 특례상장으로 코스닥시장에 신규 상장되었다. 다품목 세포·유전자치료제 개발 GMP(제조 및 품질관리) 최적화 기술을 바탕으로 (1) 첨단바이오의약품 위탁개발생산(CDMO) 사업과 (2) 차세대 줄기세포치료제(EN001) 파이프라인 개발이라는 두 가지 사업모델을 운영한다. 2025년 말 기준 임직원 112명 규모.
재무 하이라이트
| 연도 | 매출 (억 원) | 영업이익 (억 원) | 순이익 (억 원) | 영업이익률 |
|---|---|---|---|---|
| 2023 (제6기) | 105.3 | (117.6) | 미확인 | 적자 |
| 2024 (제7기) | 72.1 | (156.8) | (152.1) | 적자 |
| 2025 (제8기) | 52.6 | (179.0) | (161.1) | 적자 |
2025년 말 자산총계 637.1억 원, 부채총계 243.1억 원, 자본총계 394.0억 원. 매출은 3개년 연속 감소했고, 연구개발비 집중 투자(2025년 R&D비용/매출액 147.03%)로 영업손실이 확대되는 추세.
사업 부문
- CDMO사업 — 매출의 100%를 차지하는 첨단바이오의약품 위탁개발생산 사업
주요 주주
(2025년 12월 31일 기준. 소액주주 22,097명, 지분율 56.43%)
밸류체인
→ 이엔셀 밸류체인
주요 상품
- CDMO서비스
- 차세대 줄기세포치료제 파이프라인: EN001-CMT(샤르코-마리-투스병), EN001-DMD(듀센 근디스트로피), EN001-SP(근감소증) — 2024년 9월 EN001 아시아 6개국 기술이전 계약 체결
경영진
- 장종욱 — 대표이사(CEO), 최대주주
- 최영철 (아이엠바이오로직스) — 사외이사 (겸직, 아이엠바이오로직스 사외이사 겸직처)
리스크
- 매출이 CDMO 단일 부문에 100% 집중되어 고객사 임상 진행 상황에 따른 수주 변동성이 큼
- 최근 3개년 매출 감소(105.3억→72.1억→52.6억) 및 영업손실 확대 추세
- 부채총계가 전기 대비 220.8% 급증(상세 차입 내역 미확인)
- 기술성장기업 특례상장 관리종목 지정 유예 요건이 2026~2028년 순차 종료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