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흥
사업 개요
주식회사 영흥(YOUNGWIRE, 舊 영흥철강)은 1977년 설립되어 2010년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 철강선 제조·유통기업이다. 본점은 충청남도 보령시. 대표이사는 강근욱. 연결회사는 철강(와이어로프 등), 냉간선재(C.H.Q Wire·STEEL BAR), 자동차부품(코일스프링·판스프링), 물류(하역·운송), 포장재(방청포장재), AI서비스(3D·이미지·영상) 등 6개 사업부문을 영위하며 미국·일본·중국에 철강선 유통 종속법인을 두고 있다.
2025년 6월 30일부로 창원공장 철강 생산설비(W/R, WIRE) 가동을 중단하였고, 이에 따라 철강사업 비중이 축소되며 냉간선재·자동차부품 중심으로 사업구조를 재편하고 있다. 냉간압조용 강선 제조 계열사 대호특수강(코스닥 상장, 지분 38.35%)이 그룹 매출의 핵심(2025년 매출 비중 62.9%)을 차지한다.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 기준 (단위: 백만원)
| 항목 | 2025년(제49기) | 2024년(제48기) | 2023년(제47기) |
|---|---|---|---|
| 매출액 | 433,485 | 480,348 | 497,500 |
| 영업이익(손실) | (13,169) | 3,073 | 1,168 |
| 당기순이익(손실) | (54,456) | (14,974) | (8,497) |
2025년 연결 매출은 전년 대비 9.8% 감소, 영업손실 전환. 창원공장 가동중단에 따른 철강사업 축소, 해외법인(베트남 매각·일본 청산) 구조조정이 주요 요인. 출처: 영흥 2025 사업보고서
사업 부문
- 영흥 철강사업 — 와이어로프·PC강연선 (2025년 매출비중 16%, 창원공장 가동중단으로 축소)
- 영흥 냉간선재사업 — CHQ Wire·STEEL BAR, 대호특수강 통해 영위 (매출비중 62.9%)
- 영흥 자동차부품사업 — 코일스프링·판스프링, 와이에이치오토 통해 영위 (매출비중 15.5%)
- 물류사업 — 마산항 하역·운송 (매출비중 2.8%)
- 포장재사업 — 방청포장재 (매출비중 2.6%)
- AI서비스사업 — 이오이스 통해 영위, 3D·이미지·영상 AI 콘텐츠 (매출비중 0.2%)
주요 주주
밸류체인
→ 영흥 밸류체인
경영진
- 강근욱 — 대표이사(사내이사), 재경총괄. 대호특수강·와이에이치오토 대표이사 겸직
- 장수은 — 전무(사내이사), 경영총괄
- 사외이사(감사위원): 이장우, 박기훈, 장인환(現 문우머티리얼 회장 겸직, 前 포스코 대표이사 부사장)
- 장세일 — 회장(미등기), 최대주주 겸 경영총괄
리스크
- 창원공장 생산중단에 따른 철강사업 매출 공백 및 구조조정 비용
- 연결 기준 대규모 순손실 지속(2023~2025년 3개년 연속 적자, 2025년 –545억원)
- 해외 종속회사 구조조정(일본 청산, 베트남 매각) 관련 일회성 손실
- 자동차 부품 전방산업(미국 관세정책 등) 수요 변동성
- 자기주식 비중 과다(32.78%) 및 교환사채·감자 등 자본구조 변동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