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주식회사 엑스플러스(영문 Xplus inc.)는 2005년 10월 산업디자인 용역·모바일 액세서리 제조업체 ‘하인크코리아 주식회사’로 설립되었다. 2020년 설립된 스팩(SPAC) 아이비케이에스제15호기업인수목적㈜과 2022년 1월 합병하는 방식으로 KOSDAQ에 상장(2021.10 상장예비심사승인, 2021.02 스팩 상장)했으며, 2024년 3월 정기주주총회 결의로 사명을 ‘주식회사 엑스플러스’로 변경했다.

혁신적인 디자인 개발 프로세스(UX/UI) 역량을 기반으로 스마트폰 케이스, 버즈 케이스, 웨어러블 액세서리(스마트워치 스트랩·케이스), 무선충전기 등 모바일 IT 디바이스 액세서리를 제조·판매하며, 디즈니·마블·카카오프렌즈 등 IP 콜라보레이션 제품이 특징이다. 매출의 대부분이 삼성전자향 B2B 납품(2025년 단일 고객 매출 비중 53.14%)으로 구성되며, 주요 제품인 폰케이스·버즈케이스는 최대주주 엑스페릭스로부터 공급받는다. 자체 생산설비는 없고 전량 외주가공한다.

2023년 11월 최대주주가 개인(길상필)에서 엑스페릭스(21.30%)로 변경되었고, 대표이사로 윤상철이 취임했다. 2025년에는 화학공업 자회사 엑스에이엠, 스마트워치 액세서리 업체 퍼플코퍼레이션(자회사 퍼니퍼플 포함), 도소매업체 시그널웨이브를 잇달아 인수해 K-뷰티·글로벌 소비재·이커머스 사업으로 다각화를 추진 중이다.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기준)

연도매출 (억 원)영업이익 (억 원)순이익 (억 원)영업이익률
2023 (제4기)97.8-37.0-85.5-37.9%
2024 (제5기)104.3-38.9-21.1-37.3%
2025 (제6기)100.8-51.6-22.9-51.2%

별도기준 2025년: 매출 57.8억 원, 영업손실 34.6억 원, 순손실 2.4억 원.

사업 부문

주요 주주

주주지분율비고
엑스페릭스 — 기업 페이지21.3%최대주주, 상장기업(KOSDAQ)
팩토링플러스투자조합8.3%
위드윈투자조합80호8.3%
자기주식0.0%
기타62.1%

밸류체인

→ 엑스플러스 밸류체인

경영진

  • 윤상철 — 대표이사(사내이사), 최대주주 법인(엑스페릭스) 대표이사 겸직
  • 김남균 — 사내이사, 법무팀장
  • 권연옥 — 사내이사, 사업부서장

계열회사

리스크

  • 4년 연속(2022~2025년 추정) 연결 영업손실·순손실 지속.
  • 삼성전자 단일 고객 매출 의존도 53%(2025년)로 매우 높음.
  • 신용등급 BBB-(2022) → BB0(2024) → BB-(2025)로 지속 하락.
  • 20242025년 다수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전환사채(46회차) 발행으로 자본금이 2년 새 약 5.8배(19.3억→110.0억 원) 증가, 희석 및 재무 레버리지 부담.
  • 잦은 상호 변경(아이비케이에스제15호→하인크코리아→엑스플러스)과 최대주주 변경, 다수의 M&A로 사업 구조 변동성이 큼.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