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주식회사 에스바이오메딕스(영문명 S.Biomedics Co., Ltd.)는 2003년 8월 설립되었으며, 2005년 10월 사업목적을 줄기세포치료제의 개발·제조·공급으로 변경한 이후 의약품 생산 및 판매를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본사는 서울시 성동구 성수동에 위치하며, 2023년 5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제22기, 2025.12 결산).
연결회사는 지배기업인 에스바이오메딕스(줄기세포치료제 사업부)와 종속회사 에스테팜(의료기기·화장품 사업부, 지분 100% 실질지배, 2016.12 설립, 경기도 의왕시 소재)으로 구성되며, 단일 영업부문으로 운영된다. 대표이사는 강세일(CEO, 최대주주)과 김동욱(CTO) 각자대표 체제이다.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 기준)
| 구분 | 2025년(제22기) | 2024년(제21기) | 2023년(제20기) |
|---|---|---|---|
| 매출액 | 165.5억원 | 137.3억원 | 131.1억원 |
| 영업이익(손실) | -83.4억원 | -54.5억원 | -59.9억원 |
| 당기순이익(손실, 지배지분) | -81.2억원 | -66.9억원 | -103.2억원 |
| 자본금 | 61.1억원 | 58.7억원 | 56.7억원 |
별도(개별) 재무제표 기준 2025년 매출액은 1.07억원(줄기세포치료제 사업만 반영, 에스테팜 매출 제외), 영업손실 109.5억원, 당기순손실 81.2억원이다.
주요 재무비율(연결): 부채비율 146.45%, 매출액영업이익률 -50.42%, 매출액순이익률 -42.66%, 매출액증가율 20.49%(2025년), R&D비용/매출액 비율 29.6%(2025년).
사업 부문
- 줄기세포치료제 부문 — 2025년 매출 비중 0.65%(연결 기준, 내부거래 조정 전)
- 의료기기 부문 — 종속회사 에스테팜 영위, 2025년 매출 비중 99.92%(HA필러 QT FILL이 핵심)
주요 주주
- 강세일 — 16.88%(2,063,551주), 대표이사(CEO), 최대주주
- 김동욱 — 3.94%(481,000주), 대표이사(CTO)
- 소액주주 — 72.90%(15,933명)
- 강세일
밸류체인
경영진
리스크
- 지속적인 영업손실·순손실 상태(3개년 연속 적자)이며 연구개발비 비중이 높은 신약개발 단계 바이오기업 특성상 수익성 개선까지 불확실성이 크다.
- 종속회사 에스테팜의 HA필러(QT FILL) 매출 의존도가 연결 매출의 90% 이상으로, 화장품·의료기기 사업부 실적 변동이 연결실적을 좌우한다.
- 매출처 A·B 거래처(익명)에 대한 매출 집중도가 높아(각 10% 이상) 특정 고객 이탈 시 실적 영향이 있을 수 있다.
- 신주인수권부사채(제4회 등)에 대한 대표이사 연대보증이 존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