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애니플러스(ANIPLUS INC.)는 2009년 설립되어 유스 애니메이션 전문 방송채널 ‘ANIPLUS’를 핵심 사업으로 시작한 콘텐츠 기업이다. 2020년 1월 미래에셋대우기업인수목적2호(주)와 합병하며 2020년 2월 코스닥시장에 상장했다. 이후 VOD 유통, MD(캐릭터 상품) 사업, OTT 사업, 극장판 애니메이션 배급, 전시·이벤트, 드라마 제작 등으로 사업을 다각화했으며, 종속회사로 (주)라프텔(애니메이션 전문 OTT), (주)미디어앤아트(전시), (주)위매드(드라마 제작), (주)로운컴퍼니씨앤씨(MD 상품), 애니맥스브로드캐스팅코리아(주)(방송 채널) 등을 보유한다. 본점은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쓰리아이에프씨)에 있으며, 대표이사는 전승택이다.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 기준)
| 연도 | 매출 (억 원) | 영업이익 (억 원) | 순이익 (억 원) | 영업이익률 |
|---|---|---|---|---|
| 2023년(6기) | 1,113 | 229 | 104 | 20.5% |
| 2024년(7기) | 1,310 | 251 | 180 | 19.2% |
| 2025년(8기) | 1,503 | 227 | 140 | 15.1% |
(별도 기준 2025년: 매출 428억 원, 영업이익 44억 원, 순이익 11억 원)
사업 부문
주요 주주
밸류체인
주요 상품
경영진
리스크
- 콘텐츠 라이선싱 매출 비중이 높아 가격 결정력이 제한적
- 종속회사 지분 추가 취득에 따른 전환상환우선주 등 금융부채 부담
- 최대주주 지분율 20.12%로 낮고 소액주주 비중 99.89%로 지분 분산도가 높음
- 2026년 초 자기주식 현물배당 및 종속회사(애니맥스브로드캐스팅코리아) 합병 등 구조 변경 진행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