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알리코제약(주)은 1992년 12월 설립되어 충북 진천군 광혜원농공단지 생산시설을 기반으로 의약품을 제조·판매하는 제약사이다. 2018년 2월 KOSDAQ시장에 상장했다(제35기, 2025년말 기준). 주요 사업은 ① 의약품 국내 판매, ② 의약품 수탁생산(CMO), ③ 의약품 및 상품 해외수출, ④ 의료기기 제조 및 판매, ⑤ 건강기능식품·화장품 개발 및 판매이다. 2020년 12월 중앙연구소를 판교에서 광교로 확장 이전했으며, 2012~2025년 매출 CAGR 13.69%를 기록했다. 대표이사는 이항구(부회장, 최대주주 본인)이다.
재무 하이라이트
(단위: 억 원)
| 구분 | 2025년(제35기) | 2024년(제34기) | 2023년(제33기) |
|---|---|---|---|
| 매출액 | 2,012 | 1,904 | 1,872 |
| 영업이익 | 9.9 | -51.6 | 30.7 |
| 당기순이익(손실) | -6.1 | -53.6 | 30.6 |
- 매출총이익 1,043억 원 (전년대비 +4.54%)
- R&D 투자비율 매출액 대비 2.73%
- 주당 현금배당금 75원, 현금배당수익률 1.70%
사업 부문
단일 보고부문(기업회계기준서 제1108호 기준)이나 매출유형으로는 제품(고지혈증용제·뇌혈관질환용제·소화기용제·고혈압용제·알러지/호흡기용제·건강기능식품 등)과 상품(의약품·의약외품)으로 구분된다.
주요 주주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지분율 39.05% (2025.12.31 기준)
| 주주명 | 관계 | 지분율 | 비고 |
|---|---|---|---|
| 이항구 | 본인 | 34.39% | 대표이사(부회장) |
| 이지숙 | 친인척 | 0.90% | |
| 이정은 | 친인척 | 0.90% | |
| 이지혜 | 친인척 | 0.90% | 상무이사(COO) |
| 이진복 | 친인척 | 0.90% | |
| 김순영 | 친인척 | 0.35% | |
| 황서준 | 친인척 | 0.27% | |
| 여점숙 | 친인척 | 0.37% | |
| 여금자 | 친인척 | 0.08% | |
| 계 | 39.05% | 5,985,156주 |
밸류체인
경영진
리스크
- 약가 산정기준 인하 등 정부 약가정책 리스크
- CSO(영업대행) 제도 변화에 따른 영업망 리스크 및 신고제 전환에 따른 시장재편
- 원재료(티옥트산, 에르도스테인, 피타바스타틴칼슘, 콜린알포세레이트 등) 가격 및 환율 변동 리스크
-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3회차(100억 원, 2028.11.10 만기, 조정 후 전환가액 4,977원, 잠재 발행주식수 약 2,009,242주) 관련 지분 희석 리스크
- 2025년 당기순손실 지속(-6.1억 원, 다만 전년 -53.6억 원 대비 적자폭 대폭 축소)
Citations
- 알리코제약 2025 사업보고서
- source_documents/AnnualReport_MD/알리코제약-사업보고서-2025.12.m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