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2007년 설립된 통신장비 기업으로, 민수와 방산 분야의 유무선통신·디지털방송 관련 사업을 영위한다. 2025년 우리넷이 지분 62%를 취득하며 종속회사로 편입되었다. 민수 사업에서는 5G 이동통신 중계기 제어부 및 네트워크 관리 시스템을 개발해 에프알텍, 기산텔레콤, 쏠리드 등 주요 통신 장비사에 공급하며, 국내 이동통신(KT/SKT)향 중계기 제어부 공급 분야에서 시장 점유율 1위다. 방위산업 분야에서는 전술통신, 위성, 레이다용 제어기 및 전원제어기를 개발하며, TICN HCTRS 제어부 양산, 국방 IoT 자원관리시스템 개발, KDDX 레이다용 전원제어기 개발 등을 진행 중이다. 대표이사는 이관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