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신성이엔지(SHINSUNG E&G CO., LTD.)는 1977년 냉난방 공조기 사업으로 설립되어 1996년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KOSPI)에 상장한 기업이다. 본사는 경기도 과천시에 위치한다. 반도체·디스플레이·이차전지 등 제조시설向 클린룸 장비(FFU/EFU, 드라이룸, 항온항습장비)를 생산·설치하는 클린환경 사업부문과, 태양광 모듈·인버터 생산 및 발전시스템 설계·시공을 수행하는 재생에너지 사업부문을 주력으로 한다. 2022년 준공한 증평 AASC(AI Air Solution Center) 공장을 통해 OAC(외조기)·이차전지 제습장비(DHU)·데이터센터용 항온항습장비(FWU) 등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 기준, 단위: 백만 원)
| 구분 | 제47기(2025) | 제46기(2024) | 제45기(2023) |
|---|---|---|---|
| 매출액 | 567,454 | 582,301 | 576,520 |
| 영업이익 | 1,281 | 4,992 | 7,357 |
| 당기순이익 | (8,195) | (13,960) | 15,259 |
2024·2025년 연속 당기순손실을 기록했으며, 재생에너지 사업부문은 2024·2025년 연속 영업손실 상태다.
사업 부문
- 클린환경 사업부문 — 매출 505,566백만 원(연결), 영업이익 4,469백만 원(2025). FFU/EFU, 클린룸·공조시스템, 드라이룸
- 재생에너지 사업부문 — 매출 57,960백만 원(연결), 영업손실 3,416백만 원(2025). 태양광 모듈·인버터, 발전시스템 EPC
주요 주주
밸류체인
경영진
- 이지선 — 대표이사(사장), 경영총괄
- 이완근 — 회장, 이사회 의장
- 김연모 — 부사장, 클린환경사업부문장
- 이승환 — 부사장, 기술혁신본부장
- 이찬진 — 사외이사, 감사위원회 위원
- 백창현 — 사외이사, 감사위원회 위원장
- 조남신 — 사외이사, 감사위원회 위원
신용등급
리스크
- 재생에너지 사업부문 연속 적자 지속(2024·2025)
- 연결 기준 당기순손실 2년 연속(2024: -13,960백만 원, 2025: -8,195백만 원)
- 신용등급 BB-(투기등급) 수준, 최근 신규 평가 공시 정체(2023.08 이후 없음)
- 클린환경 사업부문 매출 집중도: 삼성물산·SK하이닉스 의존, 재생에너지는 소수 발주처(비에스한양·한국동서발전) 의존
Citations
- 신성이엔지 2025 사업보고서
- source_documents/AnnualReport_MD/신성이엔지-사업보고서-2025.12.m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