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삼호개발(주)(SamhoDevelopment, SDC)은 1976년 1월 설립되어 2005년 5월 유가증권시장(KOSPI)에 상장한 전문건설업체이다. 고속도로·국도 등 도로공사, 지하철·철도, 항만시설, 간척지, 택지 및 산업단지 조성 등 국내 주요 토목공사 시공을 주력으로 한다. 전문건설업(토공·터널·포장·상하수도 등) 외에 일반건설업(토목·건축) 면허를 보유하며, 충남 당진 본사 공장에서 쇄석골재를 생산·판매한다. 종속회사로 창업투자회사 삼호그린인베스트먼트(주)와 2개 투자조합을 두고 벤처캐피탈 사업도 영위한다. 본사는 충청남도 당진시 면천면에 소재한다.

전문건설 시공능력평가에서 토공사업 전국 1위(10,121개사 중), 상·하수도공사업 1위(8,782개사 중), 비계·구조물해체 3위, 철근·콘크리트 7위, 포장 7위 등 토목 핵심 공종에서 최상위권 시공능력을 보유한다.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 기준 (단위: 억 원)

연도매출 (억 원)영업이익 (억 원)순이익 (억 원)영업이익률
2023 (제48기)3,6191051512.9%
2024 (제49기)4,01812490.3%
2025 (제50기)4,0971451873.5%
  • 자산총계 3,661억 원, 부채총계 1,249억 원, 자본총계 2,412억 원 (2025말 연결).
  • 부채비율 51.8%, 차입금 45억 원의 사실상 무차입 우량 재무구조. 예금·금융자산 약 1,613억 원 보유.
  • 수주잔액(계약잔액) 약 8,961억 원.

사업 부문

주요 주주

(2025-12-31 기준, 발행주식총수 24,120,000주)

주주지분율비고
이종호18.68%본인 (회장, 창업주)
이영열10.38%특수관계인 (대표이사사장)
삼호씨앤엠(주)3.11%계열사
(재)삼호호미재단1.24%특수관계 재단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계33.92%
소액주주53.68%9,713명
  • 최대주주 이종호 회장 외 특수관계인 11인 합산 33.92%. 우리사주조합 지분 없음.
  • 삼호개발

밸류체인

→ 삼호개발 밸류체인

경영진

  • 심재범 — 대표이사 사장 (경영총괄, 사내이사)
  • 이영열 — 대표이사 사장 (경영총괄, 사내이사)
  • 고일수 — 전무 (관리본부총괄, 사내이사)
  • 황승흠 — 사외이사
  • 장인출 — 상근감사
  • 이종호 — 회장 (창업주, 미등기, 최대주주)

신용등급

→ [삼호개발 신용등급](/ratings/삼호개발 신용등급)

  • 협력업체 등록용 기업신용등급 BBB+(이크레더블)·A-(나이스디앤비) 등 보유. 회사채 신용등급은 없음(최근 10년 내 회사채 미발행).

리스크

  • 정부 SOC 투자 규모 및 경기변동에 민감한 수주산업 — 발주 감소·경쟁심화 시 수익성 변동.
  • 대형 건설사(SK에코플랜트·현대건설·코오롱글로벌)向 전문건설 수주 의존 — 고객 집중 리스크.
  • 경유·화약·철강재 등 원재료 가격 변동, 골재·모래 등 일부 자재의 해외 의존도 상승.
  • 건설업 특성상 안전사고·중대재해처벌법 등 규제 리스크.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