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삼양엔씨켐(주식회사 삼양엔씨켐, 옛 주식회사 엔씨켐)은 2008년 3월 6일 설립된 반도체용 정밀화학 소재 전문 제조사다. 본사는 경기도 화성시 동탄산단, 정안공장(충남 공주시 정안면)과 탄천1·2공장(충남 공주시 탄천면)에서 생산활동을 영위한다. 반도체 제조공정 중 노광(Photo) 공정 및 세정(Wet-Chemical) 공정에 사용되는 소재를 생산·판매하며, 포토레지스트(PR)용 핵심 소재인 고분자(Polymer)와 광산발생제(PAG), 그리고 식각 후 잔사 제거용 PERR(Post-Etch Residue Remover) 중간체를 공급한다. NAND·DRAM·Foundry용 PR에 적용되는 제품을 보유하며 KrF·ArF·EUV 등 전 광원 대응 소재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있다.
2022년 4월 1일 (주)씨티케미칼을 흡수합병했고, 2024년 10월 15일 임시주주총회에서 사명을 주식회사 엔씨켐에서 주식회사 삼양엔씨켐으로 변경했다. 2025년 2월 3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했다. 2019년 넥서스홀딩스를 거쳐 2021년 12월 삼양홀딩스가 최대주주로 편입되었으며, 2025년 말 기준 삼양홀딩스가 지분 59.97%(연결 특수관계인 포함 68.72%)를 보유하고 있다.
재무 하이라이트
| 연도 | 매출 (억 원) | 영업이익 (억 원) | 순이익 (억 원) | 영업이익률 |
|---|---|---|---|---|
| 2025 (제18기) | 1,254 | 176 | 149 | 14.1% |
| 2024 (제17기) | 1,105 | 107 | 90 | 9.7% |
| 2023 (제16기) | 986 | 74 | 47 | 7.5% |
연구개발비는 2025년 49억 원(매출액 대비 3.91%)이다.
사업 부문
- PR용 소재 — 2025년 매출 842억 원(67.19%)
- Wet-Chemical — 2025년 매출 344억 원(27.43%)
주요 주주
밸류체인
경영진
신용등급
그룹
삼양그룹 계열사 — 삼양홀딩스가 지분 59.97% 보유한 최대주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