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비에이치아이(BHI Co., Ltd., 정식 법인명 비에이치아이 주식회사)는 1998년 6월 설립되어 2005년 12월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발전용·제철용 산업설비 전문기업이다. 본사는 경상남도 함안군 군북면에 위치한다. 화력·복합화력·원자력 발전소에 필요한 보일러(Boiler), 배열회수보일러(HRSG, Heat Recovery Steam Generator), B.O.P(Balance of Plant, 복수기·열교환기·탈기기 등 보조기기)를 설계·제작·설치하며, 수주산업 특성상 전량 주문제작 방식으로 생산한다. 주요 고객은 한국전력공사 계열 발전사, 포스코이앤씨 등 대형 건설사, 포스코 등 제철회사다. 국내외 LNG복합화력 발전시장 성장에 힘입어 2025년(제28기) HRSG 매출이 전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했다. 대표이사는 이근흥(경영총괄), 조원래(관리·기술·생산 총괄) 각자대표 체제다.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 기준)

연도매출 (억 원)영업이익 (억 원)순이익 (억 원)영업이익률
2023 (제26기)3,674151754.1%
2024 (제27기)4,0472191965.4%
2025 (제28기)7,7417556529.8%

사업 부문

주요 주주

주주지분율(2025년말)비고
박은미16.80%최대주주
우종인16.42%공동보유자, 2025.12 사내이사 사임·2026.01 지분 246만 주 매도
차미림3.25%특수관계인
이가현2.36%특수관계인, 사내이사·사장
이근흥1.00%특수관계인, 대표이사
이윤호0.20%특수관계인
비에이치아이건설0.04%특수관계인 지분 포함 30% 이상 출자 법인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합계 지분율 40.07%(2025년말 기준).

밸류체인

→ 비에이치아이 밸류체인

경영진

  • 이근흥 — 대표이사(부회장), 경영총괄
  • 조원래 — 대표이사(수석부사장), 관리·기술·생산 총괄
  • 이가현 — 사장, 사내이사, 경영총괄
  • 류흥문 — 전무, 사내이사, 경영관리

리스크

  • 품목 편중 위험: 2025년 매출의 78.3%가 HRSG 단일 품목에 집중되어 있어 복합화력 발전 투자 사이클 둔화 시 실적 변동성이 매우 큼.
  • 고객 집중 위험: 한국전력공사 계열 발전사, 포스코이앤씨(2025.12 계약분 500억 원 등), 포스코 등 소수 대형 고객에 대한 매출 의존도가 높음.
  • 신용등급 편차: 2025년 나이스디앤비 BB-(전년 B+에서 하락), 한국기업데이타 BBB-로 평가기관별 등급 차이가 있으며, 은행 차입금에 대해 토지·건물·기계장치 등을 담보로 제공 중.
  • 소송 리스크: 2025년말 기준 계류 소송 2건(소송가액 약 6.4억 원), 회사 측은 중대한 영향 없을 것으로 판단.
  • 해외 종속회사 손상: 종속회사 BHI-FW의 영업권에 대해 2025년 32.2억 원 손상차손 인식.
  • 무배당 지속: 최근 5년간 배당을 실시하지 않았으며, 실적 개선에도 배당 재개 여부는 불확실.
  • 코스닥 상장이 유지되고 있으며 관리종목·거래정지 등 부실 징후는 확인되지 않음.

신용등급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