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주식회사 덱스터스튜디오(Dexter Studios Co., Ltd.)는 2011년 12월 “주식회사 덱스터디지털”로 설립되어 2013년 “㈜덱스터”로, 2016년 “㈜덱스터스튜디오”로 상호를 변경했다. 2015년 12월 22일 기술성장기업 특례상장으로 코스닥시장(KOSDAQ)에 상장했다. 독보적인 VFX(시각특수효과) 기술력을 근간으로 콘텐츠 기획부터 제작, 음향 설계, 후반 작업 전반을 수직 계열화한 원스톱 올인원(All-in-one) 시스템을 구축한 종합 콘텐츠 기업이다. 대표작으로 <신과함께-죄와 벌>, <신과함께-인과 연>, <백두산>, <모가디슈>, tvN 드라마 <견우와 선녀> 등이 있다. 최근에는 AI 기술을 활용한 제작 효율성 제고, AI 기반 디지털 마케팅(자회사 덱스터크레마), 실감형 미디어아트 전시 사업(자회사 플래시백그라운드, 경주 ‘플래시백: 계림’ 2025.11 개관)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본사: 서울특별시 마포구 매봉산로 75 (상암동, DDMC). 대표이사: 김욱, 강종익(공동대표). 자본금 127.06억원(2025년말, 보통주 25,411,736주). 신용등급 BB0(KODATA, 2025.04 평가).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 기준, 단위: 억원)
| 구분 | 제15기(2025년) | 제14기(2024년) | 제13기(2023년) |
|---|---|---|---|
| 매출액 | 554.2 | 536.9 | 677.2 |
| 영업이익(손실) | -65.1 | -89.0 | -0.4 |
| 당기순이익(손실) | -67.9 | -107.4 | -8.9 |
별도 기준 당기순이익(손실): 2025년 -40.5억원, 2024년 -108.3억원, 2023년 -31.4억원.
매출유형별(2025년 연결): VFX 사업 등 259.9억원, 영화및드라마제작사업 76.6억원, 광고제작사업 212.6억원, 전시사업 5.1억원.
주요 매출처(2025년, 매출 10% 이상): A사 14.6%, B사 13.7%, C사 10.1% (거래상대방 기밀사항으로 사명 미기재).
사업 부문
주요 주주
- 김용화 — 19.24% (최대주주) | 개인
- 씨제이이엔엠 — 6.74% | [기업 페이지](/companies/CJ ENM)
- 김욱(특수관계인, 대표이사) — 1.45%
- 강종익(특수관계인, 대표이사) — 0.19%
- 자기주식 — 1.01%
- 소액주주 — 71.37% (소액주주수 59,616명, 전체주주 대비 99.99%)
밸류체인
경영진
- 김욱 — 대표이사(사내이사), 경영총괄
- 강종익 — 대표이사(사내이사), 경영총괄
- 이정호 — 사외이사, 감사위원회 위원장
- 배정희 — 사외이사, 감사위원회 위원
- 이종윤 — 사외이사, 감사위원회 위원
리스크
- 후반작업 중심 수주형 비즈니스 구조: VFX·DI 용역 매출은 프로젝트 단위 수주에 의존하여 실적 변동성이 크며, 최근 3개년 연속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 매출처 집중도: 2025년 상위 3개 고객사 매출 비중이 38.4%에 달해 소수 고객 의존도가 높다.
- 한국 영화산업 업황 둔화: 2025년 상업영화(순제작비 30억원 이상) 개봉작이 전년 대비 감소하고 추정수익률이 -33.1%로 악화되는 등 콘텐츠 투자 위축이 지속되고 있다.
- 신사업 초기 투자 부담: 실감형 미디어아트(플래시백: 계림), AI 마케팅 솔루션 등 신사업 확장에 따른 초기 투자·손실이 실적에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플래시백그라운드 2025년 포괄손실 -26.0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