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대성하이텍(Daesung Hi-Tech Co., Ltd.)은 1995년 대성정공으로 설립되어 2001년 법인 전환하며 현재 상호로 변경되었다. 본사는 대구광역시 달성군 현풍읍에 위치하며, 2022년 8월 코스닥시장에 상장하였다. 정밀부품(정밀 기계 부품, 방산, IT, 로봇 부품 등), 스위스턴 자동선반, 컴팩트 머시닝센터의 제조 및 판매를 주요 사업으로 영위한다.
최근에는 정밀 가공 기술력을 바탕으로 방산부품 사업(글로벌 방산 Prime 기업 대상 절충교역·부품 공급, 2025년 방위사업청 GVC30 지원기업 선정)과 로봇·AI 데이터센터 냉각부품·전기차 배터리 부품 등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2025년 8월에는 루마니아에 방산 자회사 DAESUNG DEFENTECH S.R.L.을 신규 설립하였다.
연결대상 종속회사는 NOMURA DS(일본), DS NOMURA VINA(베트남), DAESUNG HI-TECH VINA(베트남), DS NOMURA(DALIAN)(중국), DAESUNG DEFENTECH S.R.L.(루마니아), ㈜디에스엠(한국, 반도체 장비) 등 6개사이다.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 기준, 단위: 억 원)
| 구분 | 2025년(제25기) | 2024년(제24기) | 2023년(제23기) |
|---|---|---|---|
| 매출액 | 952.2 | 928.3 | 928.0 |
| 영업이익(손실) | -23.0 | -131.4 | -65.8 |
| 당기순이익(손실) | -61.7 | -125.1 | -74.9 |
| (지배기업 소유주 귀속 순이익) | -55.8 | -124.2 | -72.3 |
별도 기준 2025년 매출 947.4억 원, 영업이익 64.0억 원(흑자전환), 당기순이익 25.1억 원. 연결 기준 적자는 해외·신규(디에스엠, 루마니아 방산법인 등) 자회사의 초기 손실이 반영된 결과이다.
사업 부문
- 정밀부품 — 2025년 매출 367.5억 원(38.60%)
- 스위스턴 자동선반 — 2025년 매출 365.5억 원(38.39%)
- 컴팩트 머시닝센터 — 2025년 매출 180.3억 원(18.93%)
주요 주주
2024년 12월 11일 특수관계인 간 증여·장내매수를 통해 최대주주가 최우각에서 최호형으로 변경되었으며, 실질적 경영권 변동은 없었다.
밸류체인
경영진
- 최우각 — 회장(사내이사), 공동대표이사
- 최호형 — 대표이사(사내이사)
- 김수광 — 부사장(사내이사), 사업총괄
- 남태선 — 이사(사내이사), 영업
- 제용규 — 사외이사
- 이재근 — 사외이사
신용등급
리스크
- 연결 기준 3개년 연속 영업손실·당기순손실 지속 (해외법인 및 반도체장비 자회사 디에스엠의 초기 손실 영향)
- 방산부품 사업은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수요 증가 기대가 있으나, 신규 진출 국가(루마니아)의 인허가·양산 지연 리스크 존재
- 원재료(철강·주물·NC컨트롤러 등)의 국내외 소수 공급사 의존
- 우선주(상환전환우선주) 발행에 따른 상환·전환 조건부 재무 부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