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광학

사업 개요

주식회사 그린광학(영문: Green Optics Co., Ltd.)은 1999년 4월 14일 설립되어 2025년 11월 17일 기술성장기업 특례로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초정밀 광학시스템 전문 제조기업이다. 한국표준산업분류상 “광학렌즈 및 광학요소 제조업(C27301)“에 속하며, 광학계 설계부터 가공, 연마, 코팅, 조립/정렬, 검사·평가에 이르는 전 공정에 걸쳐 국내 최대 규모의 기술인력·생산설비를 보유하고 있다. 본점은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각리1길 45(오창과학산업단지). 대표이사는 조현일. 주요 제품은 ① 초정밀 광학시스템(방산·디스플레이·반도체·우주항공向)과 ② 광학소재(ZnS, 황화아연)로 구분되며, 특히 초고순도 ZnS는 국내 유일 생산 기업으로 미국·이스라엘 등 글로벌 방산기업에 수출한다. 연결대상 종속회사 1개사를 보유(베트남 현지법인 Green Optics Vina 등).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 기준 (단위: 백만원)

항목2025년(27기)2024년(26기)2023년(25기)
매출액41,75231,73226,738
영업이익2,202195(1,600)
당기순이익(지배주주)2,048428(3,001)

별도 기준(2025년): 매출 412.4억원, 영업이익 11.9억원, 당기순이익 14.2억원.

사업 부문

주요 주주

  • 조현일 — 32.38%(3,788,872주), 대표이사·최대주주 | 기업 페이지
  • 조재영 — 8.03%(940,000주), 특수관계인
  • 김명희 — 7.38%(863,733주), 특수관계인
  •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합산 지분율 50.54%(5,914,605주)

밸류체인

→ 그린광학 밸류체인 — 방산·디스플레이·반도체·우주항공 등 전방산업 고객 다변화, 매출액 10% 이상 고객은 사명 비식별(S사·L사·R사).

경영진

  • 조현일 — 대표이사, 이사회 의장, 최대주주
  • 박정규 — 부사장(사업총괄), 사내이사

리스크

  • 최대주주 조현일 대표이사가 회사 차입금(하나은행·신한은행·산업은행 등)에 대해 개인 연대보증을 제공하고 있어 신용 리스크가 대표이사 개인 신용과 연계됨.
  • 2023년(25기) 연결 영업손실 16.0억원, 순손실 30.0억원을 기록하는 등 연도별 실적 변동성이 존재하며, 상대적으로 매출 규모가 크지 않은 기업(2025년 연결매출 417.5억원)으로 방산·전방산업 발주 물량 변화에 민감.
  • 매출액의 10% 이상을 차지하는 주요 고객(S사·L사·R사)에 대한 의존도가 있으나 구체적 실명은 비식별 처리되어 파악 불가(미확인).
  • 신용등급 BB-(2025.04, 나이스디앤비)로 투기등급에 해당하여 외부 자금조달 시 상대적으로 불리한 조건 가능성.

신용등급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