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ZTE통신(중흥통신, ZTE Corporation)은 로스웰의 가정용 정보단말(GPON) 부문 핵심 고객사다. 2021년 말 공급계약을 계기로 로스웰 자회사 강소로스웰이 가정용 통신단말 사업부문을 신설했고, 2022년 5월부터 정식 납품을 시작했다. 2025년 로스웰의 해당 부문 매출은 36.7억 RMB에 달해 전사 매출의 약 96%를 차지한다.
동사는 아이스크림에듀에도 전용 학습기(기기·Digitiger&pen·케이스)를 수입 공급하는 매입처로, 2025년 매입액은 46.4억 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