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F&F홀딩스(주식회사 에프앤에프홀딩스, F&F Holdings Co., Ltd)는 F&F그룹의 지주회사입니다. 1972년 2월 (주)삼성출판사로 설립되어 1984년 10월 유가증권시장(KOSPI)에 상장되었으며, 2021년 5월 1일 인적분할을 통해 패션사업부문을 신설회사 F&F로 분리하고 존속법인의 상호를 (주)에프앤에프에서 (주)에프앤에프홀딩스로 변경하였습니다. 2021년 8월 유상증자·공개매수로 (주)에프앤에프 지분 30.54%를 취득하여 지주회사로 전환하였고, 2021년 12월 공정거래위원회의 지주회사 전환 승인을 받았습니다.
지주회사로서 주요 수입원은 자회사로부터 받는 배당수익, 보유한 F&F 브랜드 상표권의 사용수익(로열티), 그리고 보유 건물 임대료입니다. 보고서 기준일(2025년 12월 31일) 현재 15개 종속회사를 포함해 총 21개 계열회사를 두고 있습니다. 핵심 자회사 F&F는 MLB·DISCOVERY·SUPRA·SERGIO TACCHINI 등 글로벌 패션 브랜드를 전개하며, 중국(에프앤에프차이나) 등 아시아 시장에서 고성장하고 있습니다.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 기준 (단위: 억 원)
| 연도 | 매출 (억 원) | 영업이익 (억 원) | 순이익 (억 원) | 영업이익률 |
|---|---|---|---|---|
| 2023 | 19,863 | 5,144 | 3,936 | 25.9% |
| 2024 | 18,983 | 4,164 | 3,220 | 21.9% |
| 2025 | 19,338 | 4,342 | 3,679 | 22.5% |
- 별도(지주회사 단독) 2025: 매출 577억, 영업이익 381억, 순이익 358억 (배당·로열티·임대 수익 중심)
- 지배주주지분 순이익(2025): 1,257억 / 비지배지분 순이익: 2,422억 (패션 자회사 F&F의 비지배지분 영향이 큼)
사업 부문
- F&F홀딩스 지주부문 — 지분 관리·배당·상표권 로열티·임대 (별도 매출 577억)
- F&F홀딩스 패션부문 — 자회사 F&F 외, 연결 매출의 96.6%
- F&F홀딩스 물류부문 — 에프앤에프로지스틱스
- F&F홀딩스 투자부문 — 에프앤에프파트너스 외
주요 주주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합계 35,870,866주, 지분율 91.71% (2025.12.31 기준)
| 주주 | 지분율 | 비고 |
|---|---|---|
| 김창수 | 62.84% | 본인·최대주주·회장 / 임원 페이지 |
| 홍수정 | 7.57% | 친인척 |
| 김승범 | 6.70% | 친인척 / 사내이사 (임원 페이지) |
| 김태영 | 6.13% | 친인척 |
| (주)에프앤코 | 4.84% | 계열회사 / 기업 페이지 |
- 5% 이상 주주는 모두 창업주 김창수 회장 및 그 특수관계인(가족·계열)입니다. 국민연금 등 5% 이상 기관투자자는 보고서상 확인되지 않습니다.
- 소액주주: 9,899명, 보유주식 8.19%
밸류체인
주요 상품
- MLB 상표권 라이선스 — 자회사 F&F에 대한 브랜드 사용료(로열티) 수익원
경영진
리스크
- 단일 자회사 의존: 연결 실적의 대부분을 패션 자회사 F&F에 의존 (연결 매출의 96.6%, 영업이익의 92.7%). F&F 브랜드(MLB·DISCOVERY) 실적 변동이 그룹 전체에 직결.
- 중국 시장 집중: 자회사 F&F의 해외 매출이 중국(에프앤에프차이나) 비중이 높아 중국 소비 경기·규제 리스크에 노출.
- 소유 집중: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지분율 91.71%로 유통주식 비중이 낮음(소액주주 8.19%).
- 라이선스 의존: MLB 등 핵심 브랜드가 라이선스 기반으로, 라이선스 계약 조건 변동 리스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