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단석
사업 개요
DS단석(법적 명칭: 주식회사 디에스단석, 영문 DS DANSUK CO., LTD.)은 1984년 8월 6일 “주식회사 노벨산업”으로 설립되어 1989년 “주식회사 단석산업”으로, 2023년 8월 “주식회사 디에스단석”으로 상호를 변경했다. 본점은 경기도 시흥시 협력로 165(정왕동)에 위치하며, 대표이사는 한승욱(각자대표 김종완)이다. 2023년 12월 22일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 상장했다.
자원을 생산·소비 후 폐기하는 선형 경제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순환경제를 체계화하는 친환경 사업을 영위하며, 바이오에너지·배터리 리사이클·플라스틱 리사이클 3개 사업부로 운영된다. 바이오에너지 사업부는 바이오디젤·바이오중유·바이오선박유 및 SAF(지속가능항공유) 전처리원료를 생산하며, 배터리 리사이클 사업부는 폐납축전지를 수집·재생하여 재생연·합금연·구리·LIB(2차전지) 리사이클 제품을 생산한다. 플라스틱 리사이클 사업부는 PVC 가공용 안정제 및 하이드로탈사이트 등 정밀소재를 생산한다. 국내 11개, 해외 2개(말레이시아·중국) 사업장을 운영한다.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 기준, 단위: 백만원
| 구분 | 제42기(2025년) | 제41기(2024년) | 제40기(2023년) |
|---|---|---|---|
| 매출액 | 954,874 | 961,722 | 1,070,440 |
| 영업이익 | 7,982 | 12,188 | 76,240 |
| 당기순이익 | (12,074) | (10,322) | 39,162 |
매출은 3개년 연속 9,500억~1조 700억원 수준을 유지했으나, 영업이익은 제40기 762억원에서 제41·42기 각각 122억원·80억원으로 급감했다. 당기순이익은 제41·42기 연속 적자를 기록했다(제40기 392억원 흑자).
사업 부문
- DS단석 바이오에너지 — 바이오디젤·바이오중유·바이오선박유·SAF 전처리원료 (매출 비중 약 53.0%)
- DS단석 배터리 리사이클 — 재생연·합금연·구리·LIB 리사이클 (매출 비중 약 35.3%)
- DS단석 플라스틱 리사이클 — PVC 안정제·하이드로탈사이트 등 정밀소재 (매출 비중 약 6.9%)
주요 주주
- 한승욱(대표이사, 최대주주) — 36.56%
- 한수현(친인척, 이사) — 3.46%
- 한지희(친인척) — 0.06%
- 특수관계인 합계 — 40.08%
밸류체인
DS단석 밸류체인 참조 — 주요 매출처(고객A~E, 39.34% 집중), 주요 원재료 매입처(NANTONG HAOMENG, HANSON METAL, PT.DUA KUDA 등), 대형 공급계약 상대방(Phillips 66, KOLMAR GROUP)
경영진
리스크
- 3개년 연속 지배기업 소유주 귀속 당기순손실(제41·42기, 제40기는 흑자)
- 바이오에너지 사업부 가동률 급락(36.13%, 전기 61.04%) 및 2개년 연속 영업손실
- 친환경 원료(폐식용유 등) 조달 경쟁 심화에 따른 원료 수급 리스크
- 환경 규제 강화(대기환경보전법·화학물질관리법 등) 및 위반 시 과태료·영업정지 가능성
- 환율 및 재고자산(납·구리) 시세 변동 위험
-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대상(상시근로자 50인 이상)
- 상위 5개 매출처 집중도(전체 매출의 39.34%)
Citations
- source_documents/AnnualReport_MD/DS단석-사업보고서-2025.12.m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