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단석 배터리 리사이클
사업 내용
배터리 리사이클 사업부는 납 자원순환경제시스템 구축을 위해 전 세계에서 발생하는 폐납축전지(폐배터리)를 수집하고 재생연(금속 납)을 제조하여 국내외 주요 배터리 제조회사에 판매한다. 납축전지는 리튬이온 전지 대비 저렴하고 전장용 활용성이 우수해 전기차 시대에도 지속 성장이 예상된다. 최근에는 폐배터리 리사이클링 시장 성장에 대응해 2차전지(LIB) 리사이클링 공장을 준공(2024.04, 군산 1공장)했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단위: 백만원
| 구분 | 2025년(제42기) | 2024년(제41기) | 2023년(제40기) |
|---|---|---|---|
| 매출액 | 336,952 | 285,114 | 247,423 |
| 영업이익 | 22,574 | 32,975 | 42,604 |
| 자산 | 235,710 | 222,305 | 156,346 |
매출 비중이 제42기 35.3%(전기 29.7%)로 확대되며 3개 사업부 중 가장 뚜렷한 성장세를 보였다. 다만 영업이익은 제40기 426억원에서 제42기 226억원으로 감소했다.
주요 제품·서비스
- 재생연: 폐납축전지 리사이클링을 통해 추출한 금속 납. 자동차·산업용 배터리 연분 원료, 전선피복, 방사선 차폐물 등에 사용
- 합금연: 재생연에 안티몬·주석을 첨가해 경도를 향상시킨 제품. 납축전지 극판·연결단자 등에 사용
- 구리: 전기동(Copper Cathode) 및 동 스크랩 기반 고객맞춤형 제품
- LIB(2차전지) 리사이클: 폐 LIB 및 공정 스크랩 재활용을 통한 Black Mass 추출, 구리·알루미늄 칩 분리선별
경쟁 현황
국내 재생연 사업은 신규허가가 어려워 진입장벽이 높은 소수업체 과점 구조로, DS단석 외 6개 업체가 경쟁 중이다. 수출은 미국·캐나다 시장을 주 판매처로 하며 인도·베트남에도 수출한다. 2023년 5월부터 LME(런던금속거래소) 브랜드 등록을 통해 제품 품질·신뢰성을 대외적으로 인증받았다.
KPI
- 생산능력(제42기): 112,410톤(전기 106,457톤)
- 생산실적(제42기): 86,620톤(전기 84,773톤)
- 가동률(제42기): 77.06%(전기 79.63%)
- 주요 원재료: 폐배터리 외, 매입처 HANSON METAL 외, 원재료비 238,897백만원
Citations
- source_documents/AnnualReport_MD/DS단석-사업보고서-2025.12.m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