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화성밸브 주식회사는 1987년 4월 24일 설립되어 대구광역시 서구 팔달로에 본사를, 경상북도 경산시 진량읍 등에 제조시설을 둔 국내 주요 배관용 밸브 전문제조업체다. 2000년 3월 14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했으며, 2017년 6월 상호를 ㈜화성에서 화성밸브 주식회사로 변경했다. LPG용기용 밸브, 나사식밸브, 플랜지식밸브, 매몰용접형 밸브, 버터플라이밸브 등 가스·화학약품·석유 공급 및 차단용 밸브류를 제조하며, 전기절연볼밸브 관련 특허를 비롯해 EM·ISO·APY·CUL·CE 등 다수의 국제 인증을 보유하고 있다. 전국 약 350여개 대리점 및 33개 도시가스 배관업체를 주 유통경로로 하며, 미국·러시아·인도네시아 등지에 수출하나 수출 비중은 5% 미만으로 크지 않다. 2022년 4월 에이치에스메탈㈜과 화성케이비밸브㈜를 지분율 100%로 종속회사 편입했다.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 기준, 단위: 억 원)
| 연도 | 매출 (억 원) | 영업이익 (억 원) | 순이익 (억 원) | 영업이익률 |
|---|---|---|---|---|
| 2023(제37기) | 916 | 100 | 81 | 10.9% |
| 2024(제38기) | 913 | 80 | 71 | 8.7% |
| 2025(제39기) | 814 | -16 | -20 | -2.0% |
- 자산총계(연결) 1,288억 원, 부채총계 344억 원, 자본총계 944억 원 (2025년말 기준)
- 발행주식총수 10,410,400주 (액면가 500원, 자본금 52억 원)
사업 부문
주요 주주 (2025.12.31 기준)
밸류체인
주요 상품
경영진
리스크
- 2025년(제39기) 매출 814억 원(전년 대비 -10.8%), 영업이익 -16억 원으로 적자 전환. 주력 제품인 플랜지식밸브 매출 급감(395억→302억 원)이 주요 원인.
- 원재료(황동봉, 주강/스텐 주물) 가격 상승에 따른 원가 부담.
- 내수 의존도가 높아(수출 비중 5% 미만) 국내 도시가스 배관망 투자 사이클에 실적이 좌우됨.
- 수소밸브 신사업은 규격·검사 기준 미비로 상용화 시점 불확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