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주)현대퓨처넷(Hyundai Futurenet Co., Ltd., 대표이사 김성일)은 1992년 종합유선방송업을 목적으로 설립되었으며, 2020년 11월 물적분할로 현재의 사업 구조(디지털 사이니지·실감콘텐츠·기업 메시징)를 갖추었다. 2024년 5월 (주)현대아이티앤이를 인수해 같은 해 9월 흡수합병하며 IT 서비스 사업을 편입했다. 2010년 12월 유가증권시장(KOSPI)에 상장.
디지털 사이니지, 기업 메시징, 실감콘텐츠, IT 서비스(시스템운영·멀티클라우드·AI·AX) 4대 사업을 직접 영위하며, 화장품 소재·건강기능식품·원료의약품·의료기기·브랜드유통 사업을 영위하는 자회사 현대바이오랜드(지분 35.0%)를 연결 종속회사로 두고 있다. 현대백화점그룹의 IT·디지털미디어 계열사이며, 최대주주는 현대홈쇼핑(78.55%)이다.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 기준, 단위: 억 원
| 연도 | 매출 | 영업이익 | 지배주주지분 순이익 | 영업이익률 |
|---|---|---|---|---|
| 2023 (제32기) | 1,636 | 88 | 1 | 5.4% |
| 2024 (제33기) | 2,158 | 69 | 93 | 3.2% |
| 2025 (제34기) | 2,645 | 63 | 115 | 2.4% |
별도(단독) 기준: 2025년 매출 1,343억 원, 영업손실 52억 원, 당기순이익 86억 원. 2025년 매출 급증은 (주)현대아이티앤이 합병에 따른 IT 서비스 부문 편입 및 자회사 현대바이오랜드의 브랜드유통(네슬레) 매출 확대에 기인.
사업 부문
- 현대퓨처넷 디지털사이니지 — 매출 비중 10.2%
- 현대퓨처넷 기업메시징 — 매출 비중 8.8%
- 현대퓨처넷 실감콘텐츠 — 매출 비중 3.3%
- 현대퓨처넷 IT서비스 — 매출 비중 26.8%
- 현대퓨처넷 화장품소재등 — 매출 비중 49.3% (현대바이오랜드 연결)
주요 주주
| 주주 | 지분율 | 비고 |
|---|---|---|
| 현대홈쇼핑 — 78.55% | 78.55% | 기업 페이지, 2025.2.24 특별관계인(현대백화점·현대지에프홀딩스) 지분 매입으로 급증 |
| 소액주주 | 18.59% | 7,692명 (전체주주 99.95%) |
밸류체인
주요 상품
경영진
- 김성일 — 대표이사(부사장), 사내이사
- 전승목 — 상무, 사내이사(경영지원본부장)
- 안병혁 — 상무, 사내이사(비상근, 계열회사 임원, 2026.3.21 임기만료 예정)
- 이한종 — 사외이사, 감사위원
- 인병택 — 사외이사, 감사위원
- 오경훈 — 사외이사, 감사위원(2026.3.23 임기만료 예정)
신용등급
리스크
- 실감콘텐츠(B2C) 사업의 경기·계절 민감성
- 현대바이오랜드 지주회사 행위제한 요건 유예기간 만료(2027.3.1) 관련 규제 리스크
- 최대주주 지분 급증(50%→78.55%)에 따른 유통주식 비중 축소 및 지배구조 집중
- IT 서비스 부문 수익성 변동성(프로젝트별 원가구조 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