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한주라이트메탈 주식회사(영문명 HANJOO LIGHT METAL CO., LTD.)는 1987년 한국경금속주식회사로 설립되어 1995년 한주금속주식회사, 2022년 9월 한주라이트메탈주식회사로 상호를 변경하였다. 2023년 1월 19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하였다(제38기, 2025년 기준). 본사·화산공장·원산공장은 울산광역시 울주군 온산읍에 있으며, 슬로바키아에 비상장 종속기업 1개사(초경량화 부품 생산)를 두고 있다.
한국표준산업분류상 ‘알루미늄 주물 주조업(C24321)‘에 속하며, 알루미늄 소재의 EV 부품(배터리케이스·모터하우징), 초경량화 부품(너클/캐리어·서브프레임크로스멤버·하이브리드디스크), 엔진 부품(8단 변속기 오일펌프 커버 등), 선박 부품(스위블 브라켓 등)을 생산·판매하는 100% OEM 제조회사다. 매출의 90% 이상이 자동차 부품(전기차 부품 포함)이며, 1996년부터 수출을 시작해 2025년 수출 비중은 연결 매출 기준 약 57%(Local 수출 포함)이다. 현대자동차그룹의 차세대 전기차 전용 플랫폼(eM 플랫폼) 공용부품 크로스멤버를 직접 수주하는 등 미래차 경량화 부품 분야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 기준)
| 연도 | 매출 (억 원) | 영업이익 (억 원) | 순이익 (억 원) | 영업이익률 |
|---|---|---|---|---|
| 2023 (제36기) | 2,209.8 | -135.8 | -153.2 | -6.1% |
| 2024 (제37기) | 2,507.6 | -86.6 | -72.8 | -3.5% |
| 2025 (제38기) | 2,594.6 | 13.3 | -27.4 | 0.5% |
2025년 노사 합의에 의한 구조조정·임금 삭감·경비 절감 등 자구 노력으로 영업이익이 흑자 전환했으나, 당기순손익은 3개년 연속 적자를 기록하고 있다.
사업 부문
- 한주라이트메탈 초경량화부품 — 매출 비중 47.9%
- 한주라이트메탈 엔진부품 — 매출 비중 35.0%
- 한주라이트메탈 EV부품 — 매출 비중 4.2%
- 한주라이트메탈 선박부품 — 매출 비중 4.9%
주요 주주
(2025.12.31 기준, 의결권 있는 주식 기준)
밸류체인
주요 상품
경영진
- 이용진 — 대표이사(사내이사, 이사회 의장)
리스크
- 3개년 연속 당기순손실: 연결 기준 2023 -153.2억 → 2024 -72.8억 → 2025 -27.4억으로 적자폭은 축소되었으나 흑자 전환은 미실현.
- 신용등급 BB+(한주라이트메탈 신용등급, 한국평가데이터 2025.04.07 평가) — 투기등급 상단이며 2023년 BBB-에서 하락.
- 원재료 가격 변동: 주요 원재료인 알루미늄 잉곳(A356.2 등)을 도요타통상 등에서 공급받으며, LME 국제시세 연동으로 가격 변동 위험에 노출(판매단가 연동 구조로 일부 완화).
- 고객 집중도: 5대 매출처(한국무브넥스·서한이노빌리티·GM·MERCURY MARINE·보그워너모빌리티코리아 등) 비중 약 64%.
- 내부 거버넌스 이슈: 2025년 정기주총에서 감사(염태선) 재선임 안건이 정족수 미달로 부결, 2026년 정기주총 재상정 예정. 다만 감사의견은 3개년 연속 적정, 계속기업 관련 중요한 불확실성 언급 없음(이촌회계법인).
- 코스닥시장 상장은 유지 중이며 거래정지·관리종목 지정 등의 사유는 확인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