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한네트(영문명 HANNET Co., Ltd., 약식 (주)한네트)는 1997년 4월 한국지주(주)(당시 한국지주) VAN사업부에서 별도법인으로 독립해 설립되었으며, 1999년 7월 상호를 주식회사 한네트로 변경했다. 서울시 마포구 독막로 281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2001년 7월 10일 코스닥시장에 상장되었다. 지하철역·대형 유통점·편의점·휴게소 등 은행권이 진출하지 않은 공공장소에 점외 현금자동지급기(CD-VAN)를 설치·운영하는 사업을 주력으로 하며, 무인자동화기기(KIOSK) 판매 및 백화점·할인점 등 유통업체 대상 무인정산 서비스로 사업 영역을 확장했다. 2023년에는 디지털 옥외광고(사이니지) 사업을 정관 목적사업에 추가해 신규 수익원을 발굴 중이다. 대표이사는 김선종.
재무 하이라이트
| 연도 | 매출 (억 원) | 영업이익 (억 원) | 순이익 (억 원) | 영업이익률 |
|---|---|---|---|---|
| 2023 (27기) | 249 | 42 | 25 | 16.9% |
| 2024 (28기) | 259 | 42 | 34 | 16.2% |
| 2025 (29기) | 268 | 44 | 36 | 16.3% |
- 2025년말 자산총계 515억 원(부채 118억 원 + 자본 397억 원), 부채비율 29.78%(전기 43.84%에서 개선).
- 발행주식총수 11,563,700주(액면가 500원), 자본금 57.8억 원. 최근 5년간 자본금 변동 없음.
사업 부문
주요 주주
소액주주 12,421명(전체 주주의 99.97%), 소유주식 비율 50.87%.
밸류체인
→ 한네트 밸류체인
주요 상품
경영진
리스크
- 신규 광고사업은 경쟁사 성장·경기변동에 따른 광고시장 침체 영향을 받을 수 있음.
- CD-VAN·무인화 매출 모두 소비 경기 및 신용카드 시장과 연관되어 경기변동에 노출.
- 변동금리부 차입금에 따른 이자율 위험 존재(1%p 변동 시 세후이익 약 3.7억 원 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