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지하철역·대형 유통점·편의점·휴게소 등 은행권이 진출하지 않은 공공장소를 중심으로 점외 현금자동지급기(CD-VAN)를 설치·운영해 예금인출·현금서비스·계좌이체 등 금융서비스를 제공한다. 민간업체로는 국내 최초로 점외 CD기를 설치했으며, 1997년 한국지주(주) VAN사업부에서 별도법인으로 독립한 이래 회사의 핵심 사업으로 유지되고 있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 연도 | 매출 (억 원) | 영업이익 (억 원) | 영업이익률 | 전사 매출 비중 |
|---|---|---|---|---|
| 2023 (27기) | 135.7 | - | - | 55% |
| 2024 (28기) | 136.0 | 16.9 | 12.4% | 52% |
| 2025 (29기) | 139.6 | 16.4 | 11.7% | 52% |
주요 제품·서비스
- CD-VAN 현금자동지급기 운영 서비스
경쟁 현황
은행권 사업자가 전체 점외 현금자동지급기 시장을 주도하는 가운데, 한네트는 은행권 미진출 공공장소 인프라를 선점한 비은행권 사업자로서 경쟁우위를 확보하고 있다. 업종 자체의 제도적 진입장벽은 없으나 초기 인프라 투자비, 설치영업권, 운영자금·보안 관리 능력 등이 사실상의 진입장벽으로 작용한다.
KPI
매출 3개년 연속 소폭 증가(135.7억→136.0억→139.6억 원). 영업이익률 11~12%대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