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주식회사 파수(영문명 FASOO Co., Ltd.)는 2000년 6월 설립되어 2013년 10월 18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종합 정보보호 전문기업이다. 세계 최초로 DRM(Digital Rights Management) 기술을 상용화하여 국내 기업용 문서보안(E-DRM) 시장을 개척했으며, 국내 최다 레퍼런스를 보유한 DRM 시장 1위 기업이다. 대표이사는 조규곤(최대주주, 지분 19.25%). 본사는 서울 마포구 상암동 누리꿈스퀘어 비즈니스타워.
사업 영역은 데이터보안(Fasoo Data Security Framework, Wrapsody 문서플랫폼, 개인정보 비식별화, 업무메신저 Fireside), 애플리케이션보안(자회사 스패로우의 Sparrow 제품군), 정보보호컨설팅(ISMS/ISO27001 인증, 취약점 진단·모의해킹), CPS보안(2024년 파로스네트웍스 사업부문 인수로 진출한 OT/ICS 보안), AI(Fasoo Enterprise LLM 등 사내 특화 Private AI·AI 거버넌스 솔루션)로 구성된다.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 기준)
| 연도 | 매출 (억 원) | 영업이익 (억 원) | 순이익(지배지분, 억 원) | 영업이익률 |
|---|---|---|---|---|
| 2023 (24기) | 426.6 | 38.1 | 44.0 | 8.9% |
| 2024 (25기) | 461.0 | 39.0 | 44.9 | 8.5% |
| 2025 (26기) | 466.8 | 25.4 | 26.6 | 5.4% |
별도 기준 2025년: 매출 364.3억원, 영업이익 39.1억원, 당기순이익 31.9억원.
사업 부문
주요 주주
밸류체인
→ 파수 밸류체인
주요 상품
경영진
- 조규곤 — 대표이사(사내이사, 최대주주)
계열회사
- 스패로우 — 애플리케이션보안 사업 자회사, 지분 89% (비상장)
- Fasoo, Inc. — 미국 종속회사, 지분 100% (비상장)
리스크
- 2025년 연결 영업이익률이 8.5%→5.4%로 하락 (AI·CPS 보안 등 신사업 투자 확대 영향)
- 애플리케이션보안 사업(스패로우)은 외산 Leading Vendor 대비 해외 시장 진입이 상대적으로 늦음
- 매출의 상당 부분(별도 기준 34.8%)이 기존 고객 유지관리 매출에 의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