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전자문서를 암호화하여 외부자는 물론 허가된 내부자에 의한 기밀문서 유출까지 방지하는 기업용 문서보안(E-DRM) 솔루션 사업. Fasoo Enterprise DRM(FED)을 중심으로 Fasoo Data Radar(FDR), Fasoo RiskView(FRV)를 결합한 ‘Fasoo Data Security Framework’를 구성한다. 그 외 문서공유 플랫폼 Wrapsody, 개인정보 비식별화 솔루션 Analytic DID, 업무메신저 Fireside, 블록체인 기반 진본증명 플랫폼 FasooBlock, OT·ICS보안, AI(Fasoo Enterprise LLM 등)를 포함한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별도 기준)
| 연도 | 매출 (억 원) | 비중 |
|---|---|---|
| 2025 (26기) | 206.7 | 44.3% |
주요 제품·서비스
- Fasoo Enterprise DRM (FED, FED-N/R/E/M 등)
- Fasoo Data Radar (FDR)
- Fasoo RiskView (FRV)
- Wrapsody / Wrapsody eCo / Wrapsody SE / Wrapsody Drive
- Analytic DID (개인정보 비식별화)
- Fireside (업무메신저)
- FasooBlock (진본증명 플랫폼)
- Fasoo Enterprise LLM(Ellm), AI-R Privacy/DLP/DHC/DDR
경쟁 현황
국내 E-DRM 시장은 2000년부터 사업을 영위해온 3개사만 경쟁사로 남아있을 정도로 진입장벽이 높다. 삼성그룹, 포스코, CJ, 롯데, DB 등 국내 대기업 대부분이 파수 제품을 데이터보안 표준으로 채택하고 있으며, 외산업체는 국내 시장 진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KPI
유상 유지관리 계약율 90% 이상, 평균 유지관리 요율 약 14%. 고객사 누적에 따라 유지관리 매출이 안정적으로 증가하는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