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주식회사 카스(영문 CAS Corporation)는 1983년 4월 19일 설립되어 1989년 12월 28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국내 1위 전자저울 브랜드다. 경기도 양주시 광적면에 제조시설을 두고 있으며, 전자저울 및 로드셀(무게감지센서) 제조·판매를 주력 사업으로 국내 전자저울 시장의 약 70%를 점유하고 있다. 중국(상해·저장), 터키, 일본, 미국 등 5개 해외 종속회사를 통해 생산·판매·임대 사업을 전개하는 “카스의 글로벌화” 전략을 추진 중이며, 대표이사는 김태인이다.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 기준)

연도매출 (억 원)영업이익 (억 원)순이익 (억 원)영업이익률
2023 (제41기)1,560.349.617.33.2%
2024 (제42기)1,560.036.113.12.3%
2025 (제43기)1,610.720.1-16.61.2%

사업 부문

주요 주주

주주지분율비고
김동진18.02%최대주주, 사내이사, 前 대표이사
김태인10.06%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자), 現 대표이사
김동진 배우자1.95%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처)
김동진 자녀2.69%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자)

밸류체인

→ 카스 밸류체인

주요 상품

경영진

  • 김태인 — 대표이사, 사내이사
  • 김동진 — 이사(최대주주), 前 대표이사 (동명이인인 SFA넥셀 김동진과 별개 인물, 별도 페이지 미생성)
  • 전종일 — 사내이사, 경영관리부문장

리스크

  • 해외 종속회사 다수 보유로 인한 외화평가손익 변동성 → 2025년 순손실 전환의 주요 원인
  • 대손상각비 환입 규모 축소에 따른 영업이익 감소(전년 대비 -44.2%)
  • 국가별 행정지침·인증 장벽에 따른 국제 거래 제약

Citations